박준영 변호사 “‘소년들’ 모티브 사건 결정적 증인은 진범”(거인의 어깨)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LVXlf5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yk6BEQ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55424551yubs.jpg" data-org-width="525" dmcf-mid="7ncx0GMU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55424551yu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n2HhVZ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55424715mrfa.jpg" data-org-width="800" dmcf-mid="zS7WjdYc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55424715mr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ofZS41n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92jPFWQ0da"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이 '거인의 어깨'에 출격한다.</p> <p dmcf-pid="2wtCi6hLeg" dmcf-ptype="general">11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거인의 어깨-인생을 빌려드립니다'(이하 ‘거인의 어깨’)에서는 정의를 바로잡기 위해 피해자의 편에 서서 진실을 밝혀내는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여정을 함께한 동행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p> <p dmcf-pid="Vs0Soxvaeo" dmcf-ptype="general">열여섯 번째 거인으로는 ‘국내 최초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이 나서 인생을 빌려준다. 영화 ‘재심’ 정우,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변호사는 ‘삼례 나라슈퍼 사건’, ‘수원역 노숙소녀 살인사건’ 등 굵직한 살인사건의 재심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누명을 쓴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대한민국 법조계의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 </p> <p dmcf-pid="f56pCkUlnL" dmcf-ptype="general">박준영 변호사의 인생을 바꾼 사건은 바로 노숙인, 가출청소년 7명이 한 소녀를 살해해 충격을 안겼던 ‘수원역 노숙소녀 살인사건’. 단지 유명해지기 위해 맡았던 사건이지만 그는 차츰 사건 속 진실을 마주하며 마음가짐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힌다. 무려 7명이 허위 살인 자백을 한 이유와 그들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박준영 변호사, 그리고 숨겨진 조력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4qLVXlf5e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준영 변호사는 영화 ‘소년들’ 실제 모티브가 된 ‘삼례 나라슈퍼 사건’의 재심을 준비하던 당시, 결정적 증인이 되어준 인물이 진범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건의 진짜 범인이 재판에서 결정적 증언을 하기까지, 박준영 변호사와 진범의 유례없는 동행기를 들어본다.</p> <p dmcf-pid="8yKZDo5rLi" dmcf-ptype="general">또한 ‘정의의 아이콘’ 박준영 변호사는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박준영 변호사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준법성이 요구된다’고 쓰여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준영 변호사의 안타까운 과거사를 듣던 중 MC 한승연은 그의 어머니의 유언장을 보고 눈물짓기도 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6vBHknXDL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PGVtmNFOn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세계 2위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매출 1위 11-03 다음 TXT 휴닝카이 건강 회복.."♥모아 보고 싶어 달려와" [스타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