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컴백 앞두고 BTS 진과 서로 응원해" 작성일 11-03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0x9rR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XjWOKG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진 2024.7.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60156450hque.jpg" data-org-width="1400" dmcf-mid="p6L7d4Ii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60156450hq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진 2024.7.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7cZAYI9HF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소속사 선배 방탄소년단(BTS) 진과 응원을 나눴다고 밝혔다.</p> <p dmcf-pid="zk5cGC2XuS"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qGfYK0g23l" dmcf-ptype="general">이날 휴닝카이는 "컴백 하기 전부터 진 선배님과 밥을 먹었는데, 밥 먹으면서 편하게 얘기를 나눴다"라며 "선배님이 우리가 컴백한다는 얘기도 들어서 응원해 주고, 잘될 것 같다며 서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 선배님이 선공개 곡으로 스타트를 잘 끊어서 저희가 컴백을 하고고, 진 선배님도 이어서 멋지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H4G9paVuh" dmcf-ptype="general">이어 범규는 "오늘도 석진이 형과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선공개 '아일 비 데어'도 멋있다고 하고, 앨범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 우리가 콘서트 하는 걸 알고 응원해 주시고, 내일 앨범도 기대한다고 응원해 주셔서 좋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X8H2UNfpC"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 뒤, 미국 8개 도시, 일본 4개 도시,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등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한국 가수 중 데뷔 최단 기간 일본 4대 돔 투어 기록을 쌓았고, 두 곳의 북미 스타디움 무대에 섰다.</p> <p dmcf-pid="KWviCkUl0I" dmcf-ptype="general">이들은 월드투어에 이어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으로 활동에 나선다.</p> <p dmcf-pid="9YTnhEuSpO"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화학 vs 재세능원 양극재 특허 분쟁 1라운드 이달 판정 11-03 다음 장정윤 "갑자기 산후 우울증 와...♥김승현, 육아 더 많이 참여" (김승현가족)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