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팀 위상? KSPO 돔서 3일 공연 체감" 작성일 11-03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8bSwzT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nP9TmBW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60857852xswy.jpg" data-org-width="1334" dmcf-mid="YfWCRVsd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60857852xs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6B0rats0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태현이 KSPO 돔에서 사흘간 공연하는 의미를 말했다.</p> <p dmcf-pid="ZPbpmNFOzC"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5QKUsj3I7I" dmcf-ptype="general">이날 태현은 "저희의 위상을 모르겠지만, 이렇게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3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체감하고 있다"라며 "오래 음악을 듣고 싶은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dmcf-pid="10Gld4Ii7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멤버들과 목표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건강하자, 행복하자'도 있지만 이번 앨범은 오래 들리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팀이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오랫동안 보고 싶은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tpHSJ8CnUs"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 뒤, 미국 8개 도시, 일본 4개 도시,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등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한국 가수 중 데뷔 최단 기간 일본 4대 돔 투어 기록을 쌓았고, 두 곳의 북미 스타디움 무대에 섰다.</p> <p dmcf-pid="FUXvi6hLFm" dmcf-ptype="general">이들은 월드투어에 이어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으로 활동에 나선다.</p> <p dmcf-pid="3uZTnPlozr"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격 변신한 진선규, 'SNL 코리아' 시즌6 피날레 장식 11-03 다음 정지선, 가정vs일 선택은? 전현무 “너무 낭만 없어” (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