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단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오래 보고, 듣고 싶은 그룹될 것” 작성일 11-03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Xzd4Ii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St8qkP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unhwa/20241103162108312hrnu.jpg" data-org-width="540" dmcf-mid="2hEv75Jq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unhwa/20241103162108312hr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figcaption> </figure> <p dmcf-pid="4dU4jdYcy5" dmcf-ptype="general">"오래 보고 싶고, 오래 듣고 싶은 음악을 하는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p> <p dmcf-pid="8Ju8AJGkvZ" dmcf-ptype="general">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가 세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며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6i76ciHEhX" dmcf-ptype="general">투바투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세번째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콘서트 ‘ACT:PROMISE’를 개최했다. 어느덧 데뷔 5년차를 맞은 투바투는 3일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희의 위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체감 상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KSPO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사랑받고 있구나’라는 느끼는 증거"라면서 "궁극적으로 오래 보고 싶은 팀, 오래 음악을 듣고 싶은 그룹이 되길 빈다"고 말했다.</p> <p dmcf-pid="PORAWOKGhH" dmcf-ptype="general">투바투는 지난 5월 월드투어 막을 올린 뒤, 미국 8개 도시와 일본 4개 도시를 비롯해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페이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진행했다. K-팝 가수 중 최단 기간 일본 4대 돔투어를 마쳤고, ‘뉴욕의 심장’이라 불리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2회 공연을 매진시켰다. 이는 K-팝 그룹 최초 기록이다.</p> <p dmcf-pid="QIecYI9HSG" dmcf-ptype="general">수빈은 "큰 공연장을 돌면서 무대 매너도 좋아진 것 같다. 사실 그렇게 큰 곳에 서면 춤과 노래가 성장 못할 수가 없다"면서 "옆에 있는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많이 늘었고 성장했구나’라고 느꼈다. 오래도록 기억되고 또 사랑받는 그룹이 되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xCdkGC2XSY" dmcf-ptype="general">투바투는 월드투어를 마친 다음 날인 4일, 7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SANCTUARY’를 발표한다.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한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세상’을 이야기한다. 데뷔 직후 소년의 성장통을 겪었던 투바투가 이제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청춘을 즐기는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하는 앨범이다. </p> <p dmcf-pid="yXclUXe7yW" dmcf-ptype="general">투바투는 이번 앨범으로 쟁쟁한 선배들과 경쟁한다. 최근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를 비롯해 지드래곤의 ‘파워’ 등 투바투에 앞서 K-팝 시장을 호령했던 선배들이 컴백해 글로벌 시장을 호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p> <p dmcf-pid="WZkSuZdzCy" dmcf-ptype="general">태현은 "멋진 아티스트와 같이 컴백하는 건 너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보면서 배울 수 있는 점도 너무 많고, ‘어떻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 한번 더 고민하게 된다"면서 "투바투는 스토리텔링이 강점이다. 데뷔 때부터 이어온 저희 만의 성장 서사들이 또 다른 힘이다. 이번에도 새롭게 보여드릴 수 있는 무드가 있다"고 차별성을 강조했다.</p> <p dmcf-pid="Y5Ev75JqlT" dmcf-ptype="general">한편 투바투가 속한 빅히트의 모기업인 하이브는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구설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투바투는 흔들림 없이 활동을 전개해가고 있다.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은 수빈은 "지난 5월 시작된 월드투어를 반 년 넘게 진행하고 돌아왔고, 새 앨범을 준비하며 바쁘게 지내왔다. 그래서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저희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집중해왔다"면서 "투바투는 저희가 잘하는 것들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후회 없이 활동하겠다"고 의젓하게 답했다.</p> <p dmcf-pid="GuCZVuj4yv"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은가은을 이겼네…밤 디저트를 함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TEN차트] 11-03 다음 정대세, 이번에도 미친 촉 발휘? “배신하지 마” 경고 (생존왕)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