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몬 휘몰아치는 퍼포먼스, 젠지감성 담은 ‘찍찍찍’ (인기가요) 작성일 11-03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vTvrqy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ICIcph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62400109ctbf.jpg" data-org-width="650" dmcf-mid="HDOIOA0C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62400109ct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QAcAJGk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10868qkPRU" dmcf-ptype="general">그룹 다이몬(DXMON)이 5세대 아이돌 선두 주자를 증명하는 무대를 펼쳤다.</p> <p dmcf-pid="tvpUpHRunp" dmcf-ptype="general">다이몬은 11월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Youth Never DIE(유스 네버 다이)' 타이틀곡 '찍찍찍(Zip Zip Zip)' 무대를 선보였다.</p> <p dmcf-pid="FzMRM2meJ0" dmcf-ptype="general">이날 다이몬은 젠지 감성을 담아낸 힙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 휘몰아치는 퍼포먼스와 매료되는 표정 연기로 몰입감을 더하며 5세대 아이돌의 선두 주자임을 증명했다.</p> <p dmcf-pid="33484zc6i3" dmcf-ptype="general">다이몬은 육각형 아이돌에 걸맞은 퍼포먼스와 래핑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입에 지퍼를 채우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한 가운데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안무를 오가는 완급 조절이 돋보였다.</p> <p dmcf-pid="02nLnPloRF" dmcf-ptype="general">다이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찍찍찍 (Zip Zip Zip)'은 다이몬의 정체성을 담은 곡으로,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화려한 사운드가 멤버들의 패기에 힘을 싣는다. 멤버 HEE(히), TK(태극), REX(렉스)가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고,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이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p dmcf-pid="pFf4f7A8nt" dmcf-ptype="general">한편 다이몬은 각종 음악방송 등을 통해 '찍찍찍(Zip Zip Zip)'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dmcf-pid="U0868qkPR1"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u7xMx9rRn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뜬 송승헌, 48세에 달라진건 '눈썹 숱'뿐…'방부제 미모' 11-03 다음 권은빈, 아시아모델어워즈 라이징스타상 "더 힘내서 행복하게 연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