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체로 공연 중 퇴장’ 투바투 휴닝카이 “참고 하려다 악화…모아 보고 싶어 달려왔다” 작성일 11-03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NCVuj4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U8hEuS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SEOUL/20241103162651246yvnm.jpg" data-org-width="700" dmcf-mid="7UOXd4Ii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SEOUL/20241103162651246y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h1nPlod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현재 건강상태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bMG7ciHEnv"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p> <p dmcf-pid="KJ5bwg1miS" dmcf-ptype="general">3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화려하게 올린 KSPO DOME에서 다시 한번 감동의 순간을 재현한다. 수빈은 “다시 한 번 앙코르 콘서트로 무대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p> <p dmcf-pid="9EBMysbYMl" dmcf-ptype="general">앞서 멤버 휴닝카이는 공연 첫날인 1일 컨디션 난조로 공연 도중 퇴장했다.</p> <p dmcf-pid="2NU8hEuSLh"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휴닝카이가 당일 진행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앙코르 인 서울‘ 1일 차 공연 중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이어가지 못했고, 현재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VQWUjdYcRC" dmcf-ptype="general">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휴닝카이는 “전날부터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참고 하려다 더 안좋아졌다. 오늘만큼은 팬들을 너무 보고 싶어서 달려왔다”고 말했다.</p> <p dmcf-pid="fRHzknXDJI"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8개 도시(터코마, 오클랜드,로스앤젤레스, 휴스턴, 애틀랜타, 뉴욕, 로즈몬트, 워싱턴 D.C.), 일본 4개 도시(도쿄,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슨 25점' 한국가스공사, SK 꺾고 5연승…프로농구 선두로 11-03 다음 황인엽・정채연・배현성, 함께 산 10년 뒤로 하고 새로운 기로(‘조립식 가족’)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