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GD·로제와 11월 컴백대전 합류..“우리 무기는 스토리텔링” [Oh!쎈 현장] 작성일 11-03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DVtyP3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Cx75Jq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63026332ybsj.jpg" data-org-width="650" dmcf-mid="ulALVuj4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63026332ybs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DouysbYRz"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함께 컴백하는 가요계 선후배들 사이에서 본인들의 강점을 언급했다.</p> </div> <p dmcf-pid="9oxZsj3IR7"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ENCORE IN SEOUL' 개최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29pwd4Iidu"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연준은 내일(4일) 발매되는 컴백 타이틀곡 ‘Over The Moon’의 감상 포인트에 대해 “노래와 춤도 중요하지만, 이번에는 표정, 뉘앙스를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다. 사랑이라는 현실적인 주제를 담은 만큼 보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아하실지 준비를 했다”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AbXlf5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63029266bbgo.jpg" data-org-width="530" dmcf-mid="z15WELZw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63029266bb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FWn2UNfnp" dmcf-ptype="general">월드투어와 컴백을 동시에 준비하면서 힘든 부분은 없었을까. 태현은 “그렇게까지 다른 건 없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사를 쓸 때 항상 작업실에서 컴퓨터, 휴대폰을 켜놓고 하는데 물리적으로 해외에 있다보니 이동하면서 쓰게 되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4Zk95v8te0"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차 안에서, 비행기에서 쓰는게 집중이 안됐는데 한 곡, 두 곡 쓰다보니 다음에는 이동하면서도 쓸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GjBHhVZR3"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컴백하는 11월에는 이들 외에도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특히 휴닝카이의 여동생 휴닝바히에가 소속된 케플러도 지난 1일 미니 6집 ‘티피 탭’을 발표했다.</p> <p dmcf-pid="6Bvdb3o9dF" dmcf-ptype="general">이에 휴닝카이는 “일단 컴백 전부터 동생이랑 이야기를 나눴는데, 겹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서로 응원메시지를 남기기도 했고, 어제 컴백무대를 하는걸 다 보고 있었다. 잘했다는 말도 남겼다”고 뿌듯함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1DVtyP3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63029505peai.jpg" data-org-width="530" dmcf-mid="q1cKZS41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63029505pea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Gof7A8M1" dmcf-ptype="general">최근 선공개 곡 ‘I'll Be There’를 발매한 진도 2주 뒤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서로 주고 받은 메시지가 있냐는 질문에 휴닝카이는 “일단 저희가 컴백하기 전부터 진 선배님과 한번 밥을 먹은 적이 있었다. 밥 먹으면서 서로 편하게 얘기하면서 컴백을 듣기도 하고, 서로 응원을 했던 기억이 있다”며 “진 선배님이 선공개 곡으로 스타트를 잘 끊었기 때문에 저희도 같이 잘 준비하고, 그 뒤에 진 선배님이 잘 이어가실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xZk95v8tM5"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범규는 “오늘 선배랑 얘기를 나눴다. 선공개곡 좋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드렸는데 선배도 저희 콘서트랑 내일 나올 앨범도 기대하겠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좋았다”고 거들었다.</p> <p dmcf-pid="yli0SwzTeZ" dmcf-ptype="general">또 지드래곤, 로제처럼 케이팝의 글로벌을 이끈 선배들과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컴백 대전 속 투바투 만의 강점을 묻자, 태현은 “아무래도 멋진 아티스트분들과 같이 컴백할 수 있는 건 너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Wk4WELZwi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보면서 배울 수 있는 일도 많고, 왜 사랑을 받는지도 고민했다. 저희도 생각을 많이 한다. 저희의 강점은 스토리텔링, 데뷔부터 이어온 저희만의 성장서사가 또다른 힘인 것 같고. 이번에는 새롭게 보여줄만한 무드가 있어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무대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SnpvrqydH"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앙코르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ENCORE IN SEOUL’를 마친 뒤,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별의 장:SANCTUARY’를 발매한다. /cykim@osen.co.kr</p> <p dmcf-pid="GIetCkUliG" dmcf-ptype="general">[사진] 빅히트뮤직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래 보고 싶었으면”…하이브 내홍 속 더 단단해진 투바투의 컴백(종합)[MK★현장] 11-03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BTS 진과 오늘 연락해…컴백 전 응원" [MD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