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컨디션 난조, 참으려다 악화" 작성일 11-03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B7liHE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b8VHA0C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3회차 공연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hankooki/20241103163545909jqdi.jpg" data-org-width="640" dmcf-mid="Zq5HcfOJ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hankooki/20241103163545909jq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3회차 공연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K6fXcphY2"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컨디션 난조로 앞선 앙코르 공연 무대에 서지 못 한 가운데, 마지막 공연에 참여를 앞두고 건강 회복을 알렸다.</p> <p dmcf-pid="FfMPtwzTG9"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3회차 공연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34RQFrqyYK" dmcf-ptype="general">앞서 휴닝카이는 지난 1일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 첫날 공연 당시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중도 퇴장하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연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무대 참여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p> <p dmcf-pid="08ex3mBWG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3일차 공연에 참여하며 건강 회복을 알린 휴닝카이는 이날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전날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어떻게든 참고 (무대를) 하려다가 악화돼서 안타깝게도 무대에 못 섰는데 오늘만큼은 팬분들을 꼭 보고 싶었기 떄문에 달려 나왔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LcN2YxpY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제 아프다가 오늘 (공연에) 왔는데 더욱 더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훨씬 간절하게 느꼈던 것 같다"라며 "올해 말까지는 건강하게 다들 안 다치고 활동했으면 좋겠다. 그 자체가 컴백의 목표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okjVGMUYq"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횡령 의혹' 트리플스타, 서울시 행사 참석 11-03 다음 멈춰 있던 GD의 시간이 흐른다[스경X이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