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오래도록 보고 싶은 팀 되고파…진 형이 응원해줬죠" 작성일 11-03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SPO돔서 앙코르 콘서트…내일 새 미니음반 '별의 장 : 생추어리'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px75Jq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hpvrqy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yonhap/20241103163356434yi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Va8qkP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yonhap/20241103163356434yi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GTzdb3o97k"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이번 앨범의 노래가 오래 들리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어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라는 팀이 많은 분의 마음 한편에 자리 잡아 오래도록 보고 싶은 팀이 되면 좋겠습니다."(태현)</p> <p dmcf-pid="HyqJK0g20c" dmcf-ptype="general">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ACT : PROMISE)의 앙코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다음날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XWBi9paV3A" dmcf-ptype="general">이들은 "내일 새 앨범도 나오는데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힘차게 달려보겠다"며 "오랜만에 (국내에서) 팬 여러분을 만나게 돼 설렌다. 오늘도 많은 분이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Zm143YxpFj"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KPSO돔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출발을 알린 뒤 미국, 일본, 마카오,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세계 17개 도시에서 28회에 걸쳐 팬들을 만났다. </p> <p dmcf-pid="5st80GMUpN"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지난 1일부터 열린 서울 콘서트의 마지막 회차다.</p> <p dmcf-pid="1OF6pHRuua" dmcf-ptype="general">수빈은 이번 월드투어에서 인상 깊은 순간으로 돔 투어를 꼽으며 "돔에 서는 가수가 된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다"며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tH9of7A87g" dmcf-ptype="general">범규는 "부상으로 세트리스트를 온전히 소화하지 못했던 것이 기억난다"며 "멤버들이 내 자리를 채우려 더욱 열심히 춤을 추고 무대를 하는 것을 보면서 미안하고 고마웠다. 그 계기로 우리 팀이 조금 더 단단하게 뭉칠 수 있게 됐다"고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2g4zc6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yonhap/20241103163356734cqjx.jpg" data-org-width="500" dmcf-mid="ykQERVsd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yonhap/20241103163356734cq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ZVa8qkPFL"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음반 '별의 장 : 생추어리'(SANCTUARY)도 발표한다. '꿈의 장', '혼돈의 장', '이름의 장'에 이어 선보이는 네 번째 장(章)의 첫 번째 작품이다. </p> <p dmcf-pid="0Ybn2UNf3n" dmcf-ptype="general">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앨범에는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하는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p> <p dmcf-pid="pGKLVuj43i"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을 비롯해 디스코 리듬의 팝 곡 '헤븐'(Heaven), 2000년대 알앤비(R&B) 팝을 재해석한 '데인저'(Danger), 멤버 태현이 작사에 참여한 '하이어 댄 헤븐'(Highter Than Heaven) 등 6곡이 담겼다.</p> <p dmcf-pid="UH9of7A80J" dmcf-ptype="general">'오버 더 문'은 몽환적인 도입부가 매력적인 팝으로 청량함과 아련함, 록 느낌의 에너지가 동시에 느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 노래를 통해 너와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p> <p dmcf-pid="u6cYDo5rUd" dmcf-ptype="general">태현은 "우리는 데뷔 때부터 소년의 성장 서사에서 겪는 사랑, 우정, 갈등 등을 이야기해왔다"며 "이번엔 재회의 기쁜 순간을 다뤘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7PkGwg1mze"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컴백을 앞두고 지난 6월 전역한 소속사 선배인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만나 격려를 주고 받았다고 전했다.</p> <p dmcf-pid="zQEHratspR" dmcf-ptype="general">휴닝카이는 "얼마 전 진 선배와 같이 밥을 먹은 적이 있다"며 "서로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응원을 많이 했다. 진 선배가 선공개곡으로 스타트를 잘 끊었기 때문에 우리의 이번 컴백에 이어 진 선배도 컴백을 멋지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qX2g4zc6zM" dmcf-ptype="general">범규 역시 "오늘 석진이(진의 본명) 형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며 "진 형이 콘서트와 내일 나올 앨범을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줬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BZVa8qkPux" dmcf-ptype="general">수빈은 최근 소속사 하이브를 둘러싼 내홍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5월을 시작으로 반년 넘게 투어를 돌고 새 앨범도 준비하는 등 굉장히 바쁘게 지내왔다.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열심히 임했다"며 "우리가 준비한 것, 잘할 수 있는 것을 아낌 없이 보여주겠다"고 에둘러 답했다.</p> <p dmcf-pid="b5fN6BEQFQ"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dmcf-pid="9cYbXlf506"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급체' 휴닝카이도 무대로…투모로우바이투게더, 컴백 전날 이 갈았다 (엑's 현장)[종합] 11-03 다음 “가장 로맨틱한 앨범” TXT, 美스타디움·日4대 돔 찍고 컴백[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