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딸 돌보는 연로한 어머니의 근심 작성일 11-03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나무(11월 4일 오후 11시 3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1gzlf5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n0AKyP3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k/20241103163910530qkbv.jpg" data-org-width="400" dmcf-mid="VdXnUI9H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k/20241103163910530qkb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a7DfHRunu" dmcf-ptype="general">서울 강서구에는 중년에도 여전히 아이 같은 딸을 둔 어머니 정숙 씨(83)가 있다. 정숙 씨는 지난해 임파선암에 걸려 혹이 있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항암 주사를 포기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두 달 전 집에서 낙상 사고를 당해 휠체어 없이는 간단한 외출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정숙 씨는 정신 장애 진단을 받은 딸 순영 씨(56)를 돌봐야 하기에 마음이 무겁다.</p> <p dmcf-pid="6E9IxFLKnU" dmcf-ptype="general">순영 씨는 고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똑똑하기로 소문난 학생이었고 졸업 후 번듯한 직장 생활도 했다. 그러나 어느 날 극심한 스트레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병이 나버려 이제는 자신을 어린아이로 인식한다. 언젠가 혼자 남을 딸이 걱정인 정숙 씨는 하루빨리 순영 씨의 증세가 나아지고 홀로서기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40대 사업가 열애설' 화사, 그동안 힘들었나…"최대한 많은 것 나누고파" ('나라는 가수') 11-03 다음 비♥김태희 강남빌딩, 3년만 920억→1400억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