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래하는 도영입니다" 솔로 앙코르콘 '힘찬 출발' 작성일 11-0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21cfOJ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Vtk4Ii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도영 /시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ked/20241103164204935hlya.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tCM3o9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ked/20241103164204935hl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도영 /시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mrJ0sbYWq" dmcf-ptype="general"><br>그룹 NCT 도영이 힘찬 각오와 함께 첫 솔로 콘서트의 마지막 앙코르 무대에 올랐다.</p> <p dmcf-pid="4smipOKGyz" dmcf-ptype="general">NCT 도영 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 '디어리스트 유스(Dearest Youth)'를 개최했다. 지난 1~2일에 이은 2회차 공연이자 9개 지역에서 총 15회에 걸쳐 펼쳐진 첫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다.</p> <p dmcf-pid="8OsnUI9Hh7"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반딧불'로 포문을 열었다. 시원한 밴드 사운드에 쩌렁쩌렁 울리는 탄탄한 보컬로 공연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로스트 인 캘리포니아(Lost In California)'와 '매니악(Maniac)'까지 잇달아 불러 장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dmcf-pid="6hCgzlf5Wu"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후 도영은 "조금 떨었다"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 도영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dmcf-pid="PlhaqS41hU" dmcf-ptype="general">이어 "'디어 유스'로 시작해서 오늘의 공연 '디어리스트 유스'로 돌아왔다. '디어 유스' 때는 저의 청춘으로 여러분들의 청춘을 응원하겠다는 대주제에 맞춰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레이드가 돼 사랑하는 청춘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노래로 그 어떤 방식의 응원도 모두 해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SlNBv8th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연을 보는 중간중간 '아 오늘은 이 노래다', '나라는 영화 속에서 오늘의 OST는 이거다'라는 느낌의 노래가 한 곡이라도 생긴다면 난 성공이다"라고 말해 박수받았다.</p> <p dmcf-pid="xp0SdUNfl0" dmcf-ptype="general">한편 도영은 이번 콘서트를 마무리한 뒤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을 발표한다.</p> <p dmcf-pid="yjN6HA0CT3"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디션 난조' 휴닝카이, 건강 회복하고 공연 복귀 11-03 다음 장정윤, 산후우울증 고백 "몸이 아프고 외로워서 오는 것 같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