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부가 산 920억 빌딩, 3년만에 '600억' 올랐다 작성일 11-03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rz1D7v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JYIeWA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김태희 부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64546327bbrw.jpg" data-org-width="450" dmcf-mid="87kpHA0C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ydaily/20241103164546327bb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김태희 부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c0Gj3Ij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소유한 건물의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600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p> <p dmcf-pid="xjUaR0g2jG" dmcf-ptype="general">비, 김태희 부부는 지난 2021년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을 920억원에 매입했다. 3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의 가치는 3년 만에 600억원 이상 상승해 현재 시세는 140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yVC9pOKGjY" dmcf-ptype="general">3년 전 이들 부부는 비 개인 명의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40% 등 공동 명의로 건물을 구입했다. 건물을 살 때 매입가 920억원 중 450억원을 대출받아 470억원의 현금으로 샀던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WzDuZkUlgW" dmcf-ptype="general">이 건물은 비, 김태희 부부가 매입 후 1년 만인 2022년 1400억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하면서 화제가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앙코르 콘에서도 바나나 먹방 "먹어야 고음 가능" [ST현장] 11-03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방탄소년단 진과 서로 컴백 응원, 좋았다" [ST현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