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무대서 바나나 먹방…"바이럴 NO, 고음하려면 필요" [엑's 현장] 작성일 11-03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eR8Zdz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JdP1i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65350825hqyb.jpg" data-org-width="550" dmcf-mid="zZ7utwzT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65350825hqy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BiJQtnb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장인영 기자) 그룹 NCT(엔시티) 멤버 도영이 공연 때의 자신의 습관을 공개했다. </p> <p dmcf-pid="92goepaV0w" dmcf-ptype="general">도영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디어리스트 유스(Dearest Youth)'를 개최하고, 첫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p> <p dmcf-pid="2VagdUNf3D"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도영의 첫 아시아 투어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존 공연 타이틀 '디어(Dear)의 최상급 표현인 '디어리스트'를 붙인 만큼, 한층 깊어진 도영의 감성과 새로워진 무대 구성, 업그레이드된 연출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 </p> <p dmcf-pid="VfNaJuj4uE"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 (YOUTH)' 타이틀곡 '반딧불 (Little Light)'을 시작으로 '로스트 인 캘리포니아(Lost in California)', '매니악(Maniac)'으로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내실 있는 단단한 보컬의 매력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15Wats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65352210gipo.jpg" data-org-width="550" dmcf-mid="quNaJuj4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65352210gip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st1YNFOpc" dmcf-ptype="general">도영은 "공연을 보시는 중간중간 내 인생이라는 영화 속에서 오늘의 OST는 이거다 싶은 노래가 한 곡이라도 생긴다면 성공일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8OFtGj3IU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깜짝 놀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 그는 "좀 떨었다. 혹시 티가 났냐"고 조심스레 물었다. 팬들의 괜찮았다는 말에 도영은 환히 웃으며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 동영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dmcf-pid="6hp0ZkUlU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도영은 무대 위에서 바나나를 먹어 색다른 광경을 만들어냈다.</p> <p dmcf-pid="PlUp5EuSUN" dmcf-ptype="general">관련해 도영은 "제가 공연 중간중간 뭘 좀 먹는다. 바나나를 보통 먹는데 절대 바이럴을 노린다거나 귀여운 척을 한다는 게 아니"라면서 "배가 든든하지 않으면 노래가 안 된다. 노래가 얼마나 높냐. 그런 거(고음) 하려면 먹어줘야 해서 한 입하겠다"고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QSuU1D7v0a"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xpxQVGMUzg"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미친 촉 발휘? 이승기X강민호X아모띠에 "배신하지 마" (생존왕) 11-03 다음 조기 잔류 성공한 '제주', 팀의 숨은 공신 '남태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