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앙콘 3일간 다른 엽서 나눠줘, 나에게 청춘은 여러분" [ST현장] 작성일 11-03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SKliHEn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8r4Xe7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65448814nexl.jpg" data-org-width="600" dmcf-mid="GBKAbT6F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65448814ne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IY4WatsR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도영이 앙코르 콘서트에서 엽서를 나눠준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5VRhM3o9JR" dmcf-ptype="general">NCT 도영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DOYOUNG CONCERT Dearest Youth,(2024 도영 콘서트 디어리스트 유스,)' 마지막 3일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dmcf-pid="1VRhM3o9LM" dmcf-ptype="general">도영은 "3일 동안 입장할 때 엽서 나눠드리지 않았나. 이 공연장에 들어온 순간 이 공간 만큼만 다른 외부와 달라지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DlbhJGkRx"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환영하고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엽서로 드리면 여러분들도 이 공간에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3일 다 다르게 엽서를 준비했다. 오늘은 특별하게 마지막이니까 제 전체적인 마음을 담은 엽서를 썼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jsumxvaMQ" dmcf-ptype="general">이날 엽서에는 "벌써 'Dearest Youth,'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춘에 나이와 시기가 정해져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돌이켜보니 저에게 있어 청춘은 여러분인 것 같습니다. 저의 시간을 눈부신 추억들로 가득 채워준 것도, 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게 저를 비춰주었던 것도 분명 여러분이었으니까요. 여러분에게도 제가, 저의 노래가 그런 의미가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쁘고 감사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함께 노래했던 이 순간 우리의 청춘, 'Dear Youth,'와 'Dearest Youth,'를 오래오래 간직해주세요! 2024년 11월 3일, 도영"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p> <p dmcf-pid="3eNXaKwMd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경·노윤서·김민주, '런닝맨' 출격…머리 사수 작전 11-03 다음 김영옥♥박영환, 1억 돈세탁했다…딸 축의금 위조 감행 ('다리미 패밀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