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유스, '인기가요' 데뷔 후 첫 음방 성료…꽉 채운 무대 작성일 11-03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l2Bv8t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YPfHRu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오드유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65948370vnju.jpg" data-org-width="1400" dmcf-mid="HBIb7hVZ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65948370vn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오드유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4JWSnXDF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신인 걸그룹 '오드 유스'(ODD YOUTH)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p> <p dmcf-pid="18iYvLZwFV" dmcf-ptype="general">오드유스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싱글 '베스트 프렌즈'(Best Friendz)의 타이틀곡 '댓츠 미'(THAT'S ME) 무대를 선보였다.</p> <p dmcf-pid="tQoXWats3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오드유스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오드유스 멤버 써머(SUMMER), 마야(MYAH), 마이카(MAIKA), 카니(KANIE), 예음(YEEUM)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발랄한 매력까지 더해져 데뷔 무대를 꽉 채웠다.</p> <p dmcf-pid="FxgZYNFOU9" dmcf-ptype="general">'나는 나 다울 테지' '이게 나의 매력임' '지켜봐 real me' '나는 그냥 내 길을 가' 등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댓츠 미'의 가사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드유스는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마야와 예음은 다양한 '손하트'(손으로 만든 하트)를 연속으로 보여주며 매력적인 엔딩 포즈를 완성했다.</p> <p dmcf-pid="3Ma5Gj3IzK" dmcf-ptype="general">'댓츠 미'는 오드유스의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곡으로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꾸밈없이 각자 자기들을 소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표현한 것이 포인트다.</p> <p dmcf-pid="0rT49WQ0Fb" dmcf-ptype="general">한편 오드유스는 티오피미디어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으로 지난 1일 싱글 1집 '베스트 프렌즈'로 데뷔했다.</p> <p dmcf-pid="pmy82YxppB"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김다예, 논란 직후 바로 사과했더라면…이정도로 욕 먹었을까 [MD포커스] 11-03 다음 한예리,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한석규? "채원빈 조사해야 한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