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 쏟아진다 작성일 11-03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rhsMTN4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k2PfHRu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timesi/20241103170106726dltm.jpg" data-org-width="700" dmcf-mid="485ptwzT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etimesi/20241103170106726dl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w4M65Jqxo" dmcf-ptype="general">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이 잇따르고 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예산(사업) 집행에 나선 것인데, 정부가 전면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선언한 만큼 후속 발주가 줄을 이을 전망이다.</p> <p dmcf-pid="Q5Ark4IixL" dmcf-ptype="general">한국연구재단은 국가 기초연구지원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다. 한국연구자정보(KRI)와 이와 연계된 전국 121개교 업적관리서비스(KRIMS) 등이 대상이다. 사업 기간은 7개월로 잡았다.</p> <p dmcf-pid="xUmlORyj8n" dmcf-ptype="general">한국연구재단은 연간 예산이 10조원에 이르는 국가 연구관리 전문기관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y6HFZkUl8i"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성숙도 최고 단계다. 클라우드 기능과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애플리케이션(앱)을 구축·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p> <p dmcf-pid="WBhWSnXD8J" dmcf-ptype="general">사업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핵심 요소인 개발운영(DevOps), 지속 통합/지속 배포(CI/CD),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컨테이너 등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p> <p dmcf-pid="YWLAgbDx6d"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관여한다. 3자 계약에 따라 조달청에서 사업자를 선정하면 NIA는 한국연구재단과 협력해서 성공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지원한다.</p> <p dmcf-pid="GRtu3mBW6e"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서울소방재난본부(2차 사업)와 예산경영지원센터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p> <p dmcf-pid="Hr8RP1iBxR" dmcf-ptype="general">서울소방재난본부는 스마트 긴급구조통제단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다. 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방안전지도 시스템과 통합 아키텍처를 구성한다.</p> <p dmcf-pid="XknjoBEQ4M" dmcf-ptype="general">소방재난본부는 이를 통해 서비스 중단과 배포 시간을 단축한다. 그만큼 서비스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Zjdgi7A8Px" dmcf-ptype="general">예산경영지원센터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다. 이에 맞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조직으로 개편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p> <p dmcf-pid="5vrhsMTN8Q" dmcf-ptype="general">두 사업 모두 사업 기간은 7개월로 잡았다. 마찬가지로 NIA가 관여해서 지원한다.</p> <p dmcf-pid="1DocaKwM6P" dmcf-ptype="general">ICT 업계는 공공에서 정상적인 사업 집행을 위해 올해 예산을 토대로 남은 기간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잇달아 추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도에는 긴축 재정 여파로 예산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p> <p dmcf-pid="tGCyliHE66" dmcf-ptype="general">다만 예산 문제와는 별개로 향후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은 잇따를 전망이다.</p> <p dmcf-pid="FknjoBEQ88"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 최근 발표한 제4차 클라우드 기본계획에서도 클라우드 도입 전면화를 제시한 바 있다.</p> <p dmcf-pid="35vHyg1m44"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요즘 '흑백요리사' 나와야 예약 꽉 찬다고" (사당귀) 11-03 다음 [팩플] 중국, 메타 AI로 군사용 AI 개발…커지는 오픈소스 AI發 위협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