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이 활동" TXT, 월드투어 이어 컴백까지 열일(종합)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기자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PdQtnb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v2PVGMU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0901463tcll.jpg" data-org-width="1400" dmcf-mid="VLxrcfOJ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0901463tc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yfx4Xe70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공연 규모를 확장해 진행한 6개월여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치고,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각오를 밝혔다.</p> <p dmcf-pid="PW4M8ZdzUN"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ACT : PROMISE ENCORE IN SEOUL)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 dmcf-pid="Qs79zlf53a"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 뒤, 미국 8개 도시, 일본 4개 도시,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등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한국 가수 중 데뷔 최단 기간 일본 4대 돔 투어 기록을 쌓았고, 두 곳의 북미 스타디움 무대에 섰다.</p> <p dmcf-pid="xOz2qS41Ug" dmcf-ptype="general">이날 수빈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돔에 설 수 있구나' 감회가 새로웠는데, 이번에 4회 돔 투어로 8회 공연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되돌아봤다. 또한 "투어를 하면서 멤버들이 성장하는 게 보여서 뭉클했고, 큰 무대에 서면서 무대 매너도 성장했고 그런 곳에서 무대를 하면 성장을 안 할 수가 없더라"며 "멤버들을 보면서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고 했다.</p> <p dmcf-pid="y2EOD6hL7o" dmcf-ptype="general">태현도 "무대가 커지면서 울컥하는 순간을 가졌다"라며 "우리가 성장했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면서 이러한 것들이 큰 원동력이 되어준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WXQJxFLKpL" dmcf-ptype="general">데뷔 6년 차인 이들의 팀 위상을 묻는 질문에 태현은 "이렇게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3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체감하고 있다"라며 "오래 음악을 듣고 싶은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xiM3o9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0906105babn.jpg" data-org-width="1400" dmcf-mid="fB6eP1iB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0906105ba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5MnR0g27i"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월드투어에 이어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SANCTUA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버 더 문'(Over The Moon)으로 활동에 나선다.</p> <p dmcf-pid="HIqVBv8tUJ" dmcf-ptype="general">'오버 더 문'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도입부가 매력적인 팝곡으로 청량함과 아련함, 록적인 에너지 등 팀의 강점을 집약적으로 느낄 수 있는 노래다.</p> <p dmcf-pid="XCBfbT6F3d" dmcf-ptype="general">연준은 "제로 바이 원 러브송', '루저 러버'를 팬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두 곡을 잇는 러브송이라고 할 수 있겠다"라고 자신했다. 휴닝카이도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를 연상케 한다"며 "예전 곡을 떠올리게끔 하는 타이틀 곡이라 생각한다"고 부연했다.</p> <p dmcf-pid="Zhb4KyP3ze" dmcf-ptype="general">수빈은 지난 4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소속사 빅히트뮤직 모회사 하이브의 내홍 속에서 컴백과 콘서트 등으로 활동해온 심정을 묻는 질문에, "5월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반년 넘게 돌고 있고 새 앨범 준비를 하면서 굉장히 바쁘게 지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주변 환경과 무관하게 새 앨범과 콘텐츠에 집중해 열심히 임했고, 늘 그랬듯이 저희가 잘하는 것들 후회 없이 잘 보여줄 수 있는 후회 없는 활동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5ULAoBEQ7R" dmcf-ptype="general">끝으로 태현은 "이번 앨범은 오래 들리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팀이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오랫동안 보고 싶은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uocgbDx0M"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재준♥이은형, 청소하다 눈맞고 "둘째?"..득남 2개월만 난리났네 11-03 다음 사법 체계에 메시지 던지며 종영한 ‘지옥판사’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