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 글로벌 주도권 경쟁 심화…콘진원, 게임 생태계 분석한 보고서 발간 작성일 11-03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03ZkUl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7689WQ0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게임산업 생태계 분석과 국가별 육성 전략 보고서 표지. 콘진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70944674nzkr.jpg" data-org-width="434" dmcf-mid="bBjNnzc6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t/20241103170944674nz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게임산업 생태계 분석과 국가별 육성 전략 보고서 표지. 콘진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2vFtHA0Cy0" dmcf-ptype="general">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글로벌 주요국의 게임산업 육성 정책을 분석한 '글로벌 게임산업 생태계 분석과 국가별 육성 전략' 단기 현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p> <p dmcf-pid="VT3FXcphv3" dmcf-ptype="general">보고서에서 분석한 국가는 일본, 중국, 미국, 브라질, 태국 등 글로벌 게임산업 주요국 5개국이다. 콘진원은 각국의 게임산업이 국가별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어떤 지원 정책을 채택했는지 분석하고, 국내 게임산업 발전에 필요한 시사점을 보고서에 담았다. </p> <p dmcf-pid="fy03ZkUlhF" dmcf-ptype="general">보고서를 살펴보면 게임시장은 오는 2027년까지 3631억달러(한화 502조원 상당)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p> <p dmcf-pid="49eR65JqTt" dmcf-ptype="general">주요 국가들은 게임산업을 경제성장과 기술혁신 촉진요소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펴고 있다. </p> <p dmcf-pid="82deP1iBv1" dmcf-ptype="general">국가별 게임산업 차별화된 전략을 살펴보면 일본은 자율경쟁에서 정부 주도 성장 지원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인디 게임 개발자 육성과 해외 진출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은 게임을 규제 산업에서 소프트파워 강화산업으로 재인식하고, 이스포츠와 게임 개발 지원을 확대 중이다. </p> <p dmcf-pid="6VJdQtnbW5" dmcf-ptype="general">미국은 민간 자금조달을 중심으로 게임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브라질은 혁신 기술과 게임산업을 동일시하는 정책을 바탕으로 세금 감면 및 공공지원을 시작했다. 태국은 가장 적극적인 정부 주도의 게임산업 육성 정책을 펼치며, 자금 지원과 글로벌 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p> <p dmcf-pid="PpfVBv8tvZ" dmcf-ptype="general">콘진원은 보고서에서 각국의 정책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꾀할 전략 과제를 제안했다. 우선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게임 해외진출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자금조달 및 지원 프로그램 간 균형 있는 운영, 신기술과 신사업 투자 확대, 국제 리더십 강화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고 들으면 공짜", 스포티파이 무료 공세에 K-음원사이트 긴장 11-03 다음 구글·MS에 퍼플렉시티 이어 오픈AI·메타 가세…AI검색 `전면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