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강남 빌딩, 3년 만에 920억→1400억대 작성일 11-03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Dfnzc6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VIxj2me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공항=뉴시스]고범준 기자 =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지난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마치고 22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있다. 2017.01.22. bjk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71357545zafc.jpg" data-org-width="720" dmcf-mid="YaeF2Yxp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71357545za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공항=뉴시스]고범준 기자 =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지난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마치고 22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있다. 2017.01.22. bjk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X3aqxFLKV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가수 비(본명 정지훈)·배우 김태희 부부가 소유한 건물의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600억원 이상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ZUAKepaVVT" dmcf-ptype="general">3일 뉴스1에 따르면 비·김태희 부부는 2021년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을 920억원에 매입했다. </p> <p dmcf-pid="5wBh1D7v9v" dmcf-ptype="general">건물은 전국에서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로 강남역-신논현역 사이 대로변에 위치한다.</p> <p dmcf-pid="1CfWUI9HqS"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3년 전 비 개인 명의로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40%, 부부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p> <p dmcf-pid="t6SdE8Cnfl" dmcf-ptype="general">매입 당시 매입가 920억원 중 450억 원은 대출, 470억원은 현금으로 충당한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FxynrQSgqh" dmcf-ptype="general">이 건물은 비·김태희 부부가 매입 후 1년 만인 2022년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p> <p dmcf-pid="3wBh1D7vfC" dmcf-ptype="general">당시 상가의 지상 1층이 반년 가까이 공실이었는데, 유명 햄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쉑쉑버거)' 1호점이 들어오면서 현재 건물 전체 만실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0rbltwzTKI" dmcf-ptype="general">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은 3년 전 건물 전체 월 임대료가 2억3000만원 수준이었는데, 현재 월 임대료는 이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dmcf-pid="pl8G7hVZ9O" dmcf-ptype="general">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7년 1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2년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게 인연이 돼 그해 말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3년 1월 열애사실이 알려지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교제 기간 동안 불화설이 한 번도 없어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로 꼽히기도 했다.</p> <p dmcf-pid="Ua3Dyg1mb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발표' 남보라 "예비신랑 성실함에 끌렸다...내 이상형과 부합" (지인의 지인) 11-03 다음 "광고 들으면 공짜", 스포티파이 무료 공세에 K-음원사이트 긴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