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미쉐린 2스타는 매출 떨어져" 고충 토로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OIZkUl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GHzlf5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1538768bqpk.jpg" data-org-width="766" dmcf-mid="67Vfnzc6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1/20241103171538768bq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yNjhJGk0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정호영 셰프가 미쉐린 인증 식당 운영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dmcf-pid="yx0p4Xe7u6" dmcf-ptype="general">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호영 셰프가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p> <p dmcf-pid="WMpU8Zdzp8" dmcf-ptype="general">이날 정호영이 준비하는 마늘 축제장에 동료 셰프인 유현수가 방문했다. 이들은 미쉐린 스타 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정호영은 "사람들이 미쉐린 1스타는 가볍게 가기 좋고, 2 스타를 갈 바에는 3 스타에 간다, 중간에 끼니까 오히려 더 매출이 떨어진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iqBM3o9z4"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이 "그래서 2 스타를 일부러 안 받느냐"고 묻자, 정호영은 "주목받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가늘고 길게 가는 게 좋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패널들은 "그래서 '흑백요리사'도 안 나갔다, 이 프로그램(사당귀)도 관둬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정호영은 "이 프로그램도 그래서 띄엄띄엄 나온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GnBbR0g2pf"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저그` 김민철, SOOP의 첫 스타크래프트 공식 리그서 우승…통산 3회 11-03 다음 '틴탑 여동생' 오드유스, 첫 데뷔 무대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