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박명수, "저렇게 돈 벌어야 돼" 유현수 셰프 장사 센스 칭찬 [TV캡처] 작성일 11-03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aQORyj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qOaHA0C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72412736aijp.jpg" data-org-width="600" dmcf-mid="fXo6mxva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72412736ai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dmcf-pid="65NxIeWAi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현수 셰프가 박명수로부터 칭찬을 받았다.</p> <p dmcf-pid="P2SktwzTMt"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일식 왕자 정호영 셰프와 미슐랭 1스타 유현수 셰프의 판매 대결이 펼쳐졌다. 가격은 8000원으로 똑같이 하고, 200그릇을 먼저 완판하는 이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QXgPsMTNL1" dmcf-ptype="general">각 부스 앞에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정 셰프는 한 접시를 만드는데 1분이 소요됐다. 계속 밀려드는 주문에 혼자 썰며 손이 바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x8WrpOKGM5" dmcf-ptype="general">반면 유 셰프의 부스 앞은 텅 비었다. 그 이유는 미리 음식을 만들어 놓은 덕분에 회전율이 빨랐기 때문이었다. 전현무는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음식이 빨리 나간 거다"라고 했고, 박명수는 "머리를 잘 쓰셨다"고 칭찬했다.</p> <p dmcf-pid="ycb1M3o9JZ" dmcf-ptype="general">유 셰프는 친절하게 손님들에게 이야기까지 하며 26분 만에 85그릇을 판매했다. 이 모습을 본 박명수는 "저렇게 돈 벌어야 돼"라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나가면 1등 하겠는데?"라고 반응했다.</p> <p dmcf-pid="WlMbj2me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둘째 임신 언급 "딸도 ♥강재준 닮을 듯"(기유TV) [종합] 11-03 다음 "오래 보고 싶은 팀 되길"...투바투, 더 성장한 앙코르 (간담회)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