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 유이, 모의 대회 수영 1.5km 가장 먼저 완주 작성일 11-03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ONvLZw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0CAyg1m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무쇠소녀단'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72705099hhaw.jpg" data-org-width="680" dmcf-mid="0A0WqS41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bntnews/20241103172705099hh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무쇠소녀단'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phcWats1N" dmcf-ptype="general"> <br>철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div> <p dmcf-pid="7UlkYNFOZa"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 9회에서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이 릴레이 근전환 훈련부터 실제를 방불케 하는 모의 대회를 통해 실전 능력을 키워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졌다.</p> <p dmcf-pid="zqyrZkUlHg" dmcf-ptype="general">먼저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 출신인 허민호 코치가 선수 시절 했던 근전환 훈련으로 근육 전환이 잘 이루어지게 하는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p> <p dmcf-pid="qBWm5EuSGo" dmcf-ptype="general">페이스 조절 없이 전력을 다해 300m 수영 후 5km 사이클을 2세트씩 하는 방식으로 진서연과 유이가 무쇠팀, 설인아와 박주현이 소녀팀을 이뤄 릴레이로 진행됐다.</p> <p dmcf-pid="BbYs1D7vGL" dmcf-ptype="general">체력왕 유이도 수영이 끝나자마자 사이클을 하며 근전환과 함께 찾아온 고통에 힘들어한 가운데 눈빛이 돌변한 설인아도 이를 악물고 페달을 밟아 열기가 달아올랐다. </p> <p dmcf-pid="bkPqdUNfZn" dmcf-ptype="general">설인아의 배턴을 넘겨받은 박주현 역시 수영과 사이클에 힘들지만 “버텨”라고 스스로를 다독여 응원을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KEQBJuj4ti" dmcf-ptype="general">특히 수영에서 물 공포증에 발목을 잡혔던 진서연이 사이클에서는 월등히 높은 파워를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dmcf-pid="9Dxbi7A81J" dmcf-ptype="general">마지막 사이클에 탑승한 진서연은 김동현 단장에게 “서연 씨는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얘기해주세요”라며 자신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말을 부탁하더니 김동현 단장의 말 한마디에 파워가 올라 흥미를 더했다. </p> <p dmcf-pid="2me2oBEQtd" dmcf-ptype="general">게다가 “엔딩은 정해져 있다”며 광기를 발산, 막판 전력 질주에서는 300까지 파워가 치솟아 탄성을 유발했다.</p> <p dmcf-pid="VsdVgbDxHe" dmcf-ptype="general">기상악화로 삼척 대회가 취소된 ‘무쇠소녀단’은 3주 뒤 다시 찾아간 삼척에서 모의 대회를 통해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까지 풀코스에 도전했다. </p> <p dmcf-pid="fOJfaKwMXR" dmcf-ptype="general">수영 워밍업 시간에는 차가운 수온에 놀란 박주현을 도와주기 위해 다정함과 단호함을 오가는 유이의 단짠 코칭이 훈훈함을 배가시켰다.</p> <p dmcf-pid="41mgliHEYM" dmcf-ptype="general">‘무쇠소녀단’은 실제 대회처럼 높은 긴장감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수영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p> <p dmcf-pid="8tsaSnXDHx" dmcf-ptype="general">거침없이 치고 나가는 유이의 뒤를 설인아가 따라간 가운데 박주현이 평소보다 가쁜 호흡으로 천천히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진서연의 다리에 쥐가 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p> <p dmcf-pid="6FONvLZwHQ" dmcf-ptype="general">수영 선수 출신인 유이가 가장 먼저 완주하며 에이스의 존재감을 뿜어냈으나 호흡과 추위 등의 영향으로 한강 오픈워터 기록보다 59초 더 걸린 27분 3초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p> <p dmcf-pid="PKGOtwzTtP" dmcf-ptype="general">이어 설인아가 2위로 도착, 32분 8초로 4분 15를 단축했고 3위로 수영을 마친 박주현은 무려 7분 17초를 단축해 눈에 띄게 발전한 수영 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Q9HIFrqyt6"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떠나고 홀로 수영 경기장에 남겨진 진서연은 약 450m를 더 가야 하는 상황. 수영 컷오프 시간까지는 11분밖에 남지 않아 과연 시간 내 완주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x2XC3mBW58" dmcf-ptype="general">한편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의 모의 대회는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에서 계속된다.</p> <p dmcf-pid="yxpYBv8tG4"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첫 곡은 '데자뷰'…앙코르 콘서트 포문 [MD현장] 11-03 다음 송은이, 오늘(3일) 새 웹예능 ‘주간반상회’ 오픈…조혜련·김수용, 첫 회 출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