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배웠기에.."몇 살이세요?" 파브리vs니퍼트 K-서열정리('푹 쉬면 다행이야') 작성일 11-03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R5k4Ii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i3rQSg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73559673ftgr.jpg" data-org-width="1024" dmcf-mid="2PCQ1D7v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73559673ftg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ts8Xcphr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니퍼트와 파브리가 '서열정리'에 나선다. </p> <p dmcf-pid="6FO6ZkUlD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4회에서는 임원 재도전자 이대호와 야구부 일꾼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풍경이 펼쳐진다. 셰프로는 15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파브리가 찾아온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붐, 김대호 그리고 이대은의 부인 래퍼 트루디가 이를 지켜볼 예정이다.</p> <p dmcf-pid="P3IP5EuSrT" dmcf-ptype="general">이날 니퍼트는 0.5성급 무인도를 찾은 새로운 외국인 파브리를 경계한다. 그가 오자마자 "몇 살 이세요?"라며 한국식 서열 정리에 들어간 니퍼트. 이탈리아인과 미국인이 'K-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에 모두들 폭소한다.</p> <p dmcf-pid="Q9HoqS41Ov" dmcf-ptype="general">파브리가 맏형으로 서열이 정리되고, 셰프로서 그는 많은 식재료를 요구한다. 이에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는 '흑백 머구리' 경쟁전을 펼친다. 모두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쟁쟁한 머구리들이 바다에 뛰어든 가운데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dmcf-pid="x2XgBv8tES" dmcf-ptype="general">이때 파브리는 서열 후배 니퍼트를 특히 들들 볶으며 "야! 후배! 왜 안 잡았어요"라고 닦달한다는데. 이에 니퍼트가 "스트레스가 심했다"라고 폭발한다. 니퍼트를 분노하게 한 파브리의 'K-꼰대' 모먼트가 궁금해진다.</p> <p dmcf-pid="yOJFwPlos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대호와 함께 갯바위에 남은 파브리도 첫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에 도전한다. 이때 파브리는 게를 맨손으로 덥석 잡으며 누구보다 '내손내잡'을 즐긴다. 게에 물리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며 행복해하는 파브리. 과연 파브리가 끝까지 웃으며 '내손내잡'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p> <p dmcf-pid="WMUw65JqDh" dmcf-ptype="general">한편 셰프 파브리를 만족시키기 위한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의 '흑백 머구리' 경쟁전 결과는 오는 11월 4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YRurP1iBmC"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kg 감량한 김성철 "노출은 언제나 부담" [인터뷰] 11-03 다음 손담비가 불렀던 ‘아몰레드’ 알어?... 천만 탈모인의 희망 되나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