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콘서트서 '눈의 꽃' 커버…"올해 리메이크 발매" 작성일 11-03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okfHRu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X0mxva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도영 /시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ked/20241103173507588ka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4R3mBW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ked/20241103173507588ka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도영 /시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hYaKwMTZ" dmcf-ptype="general"><br>그룹 NCT 도영이 '눈의 꽃' 리메이크 음원 발매를 예고했다.</p> <p dmcf-pid="7BlGN9rRWX" dmcf-ptype="general">NCT 도영 3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 '디어리스트 유스(Dearest Youth)'를 개최헸다. 지난 1~2일에 이은 2회차 공연이자 9개 지역에서 총 15회에 걸쳐 펼쳐진 첫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다.</p> <p dmcf-pid="zBlGN9rRWH"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피아노 연주에 '눈의 꽃'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진한 감성과 탄탄한 보컬, 곡 소화력과 표현력 등이 강한 몰입감을 줬다. 현장 관객들은 숨을 죽인 채 무대 위 도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p> <p dmcf-pid="qbSHj2mevG"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뒤 도영은 "저의 팬이 아닌데도 친구나 부모님을 따라온 경우도 있지 않냐"고 '눈의 꽃' 선곡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BKvXAVsdCY" dmcf-ptype="general">이어 "'눈의 꽃'을 머지 않아 올해 안에 리메이크 음원으로 발매해 공연에서도 불러드렸다"고 깜짝 소식을 전해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그러면서 "사실 이 버전은 이 공연에서만 볼 수 있다. 음원은 악기가 다 채워진 확장 버전"이라고 덧붙여 팬들을 기쁘게 했다.</p> <p dmcf-pid="bpmSi7A8CW"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콘서트를 마친 후 도영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을 발표한다.</p> <p dmcf-pid="KUsvnzc6yy"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 지춘희 "좋은 사람 생기면 결혼해"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11-03 다음 '동치미' 유혜리 "소개팅남, 2차로 간 노래방에 여성들 불러…알고 보니 맞선녀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