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흑백요리사' 정지선 인기 배 아팠나..손절 선언 "그냥 안 볼 것" ('사당귀')[종합] 작성일 11-03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ii1D7v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99IeWA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73907990pbfa.jpg" data-org-width="700" dmcf-mid="Qq77D6hL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73907990pbf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KppcfOJI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후 위상이 달라진 정지선 셰프를 부러워하며 손절 선언을 했다. </p> <p dmcf-pid="H9UUk4IiDb"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마늘 축제를 찾은 정호영, 유현수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X2uuE8CnsB" dmcf-ptype="general">이날 마늘 축제에는 정호영 셰프와 함께 '국내 최초 한식 미쉐린 1스타' 유현수 셰프도 참가했다.</p> <p dmcf-pid="ZXSSQtnbEq" dmcf-ptype="general">유현수는 근황 질문에 "예전에는 미쉐린 별을 한 개 받으면 매출이 20% 올라가고, 두 개는 40%, 세 개는 100% 상승이었다. 예약도 꽉 차고. 근데 요즘은 예전 같지 않다. 기사도 많이 나오지만 미쉐린 레스토랑도 문을 많이 닫는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5ZvvxFLKDz"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미쉐린 레스토랑이 문을 많이 닫는다고 들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미쉐린 1, 2, 3스타가 있으면 2스타가 가장 어렵다고 들었다. 사람들이 1스타는 가볍게 가기 좋다고 생각하고, 2스타에 갈 바에는 3스타를 간다더라. 2스타가 중간에 끼니까 매출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15TTM3o9s7"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숙은 "그래서 일부러 별을 안 받는 거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난 주목 받는 걸 안 좋아한다. 가늘고 긴 게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tLxxYNFOEu"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그래서 '흑백요리사'도 안 나간 거냐"고 했고, 박명수는 "주목받기 싫으면 '사당귀'도 관둬라"라며 짓궂게 놀렸다. 이에 정호영은 "그래서 띄엄띄엄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MMGj3I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73908212etvd.jpg" data-org-width="860" dmcf-mid="xNffliHE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173908212etv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gRRHA0Csp" dmcf-ptype="general"> 유현수는 매장 매출에 대해 "예를 들어 한 달에 1억 원씩 팔다가도 월 천만 원도 안 나오는 달도 많다"고 토로했고, 정호영은 "요즘은 '흑백요리사'에 나와야 예약이 꽉 찬다더라. 왜 출연 안 했냐"고 물었다.</p> <p dmcf-pid="0Srr9WQ0r0" dmcf-ptype="general">이에 유현수는 "난 PD님과 미팅도 했다. 근데 내가 요새 컨설팅이나 해외 활동이 많아서 공교롭게 시간이 안 맞았다"며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셰프님은 연락 안 왔냐"고 질문했다.</p> <p dmcf-pid="pvmm2Yxpm3"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난 연락이 한 번 왔는데 전화를 못 받았더니 그 이후로 연락이 안 왔다. 기록만 남긴 거 같다"며 씁쓸해했고, 유현수는 "전화를 못 받았는데 다시 안 왔냐. 그런 경우는 인사치레 아니냐"며 놀렸다. </p> <p dmcf-pid="UTssVGMUmF"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정지선 셰프가 요즘 나한테 문자를 많이 한다. '어느 방송에 나가야 하냐'면서 출연 리스트를 보내는 데 31군데에서 섭외가 왔더라"며 '흑백요리사' 출연 후 달라진 위상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uh44SnXDIt"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배 안 아프냐는 질문에 "배는 안 아프다. 근데 입맛이 없긴 하다. 기운이 없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p> <p dmcf-pid="7l88vLZwD1" dmcf-ptype="general">유현수도 정호영에게 정지선에 대해 물었고, 정호영은 "정지선이 누구냐"며 모른 척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배 안 아프냐는 질문에 "난 그런 거로 전혀 안 아프다. 그냥 안 볼 거다"라고 밝혀 폭소케 했다.</p> <p dmcf-pid="zS66To5rr5"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몇 주 전만 해도 같이 요리 대결 했는데.."라며 안쓰러워했다. </p> <p dmcf-pid="qCffliHEwZ"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잠적 후 행사 등장..안성재와 대화 '멀끔한 외모' [스타이슈] 11-03 다음 ‘사생활·공금횡력 의혹’ 트리플 스타, 서울시 행사 참석...논란에도 당당 [MK★이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