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리스트 유스' 엔시티 도영, 랩 메들리 무대 해명 "도파민 위해 준비한 무대" [TD현장] 작성일 11-03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aqrQSg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EVhJGk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시티 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daily/20241103173745705kntr.jpg" data-org-width="620" dmcf-mid="HP1czlf5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daily/20241103173745705kn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시티 도영 </figcaption> </figure> <p dmcf-pid="5IDfliHEC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디어리스트 유스’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랩과 관련된 오해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dmcf-pid="1Cw4SnXDTg" dmcf-ptype="general">도영의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 앙코르 공연 ‘2024 도영 콘서트 [ 디어리스트 유스, ](2024 DOYOUNG CONCERT [ Dearest Youth, ]) 3회 차 공연이 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와 위버스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됐다.</p> <p dmcf-pid="t69vxFLKCo"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디와이 트랙(DY TRACK)’ 세션을 통해 ‘퍼레이드(Parade(행진))’와 ‘체인(Chain)(Korean ver.)’ ‘매드 시티(Mad City)’ 등 엔시티 127 곡의 랩 파트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FP2TM3o9WL"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 도영은 “절대 멋있어 보이려고 한 랩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3M4YdUNfyn" dmcf-ptype="general">이어 도영은 “저를 잘 모르고 오늘 공연을 처음 보러 오신 분들은 ‘잘하지도 못 하는데 왜 랩을하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나”라면서 “저는 엔시티 127이라는 팀에서 노래를 많이 불렀다. 유쾌함을 드리고자, 또 도파민이 터지지 않을까 싶어서 준비한 무대다. 너무 진지하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0R8GJuj4vi" dmcf-ptype="general">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끝낸 도영은 4일 저녁 6시 새 싱글 ‘시리도록 눈부신’을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나간다. </p> <p dmcf-pid="pe6Hi7A8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p> <p dmcf-pid="Usk2CdYcC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엔시티 도영</span> </p> <p dmcf-pid="uOEVhJGkh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지춘희, 배우·모델 아닌 내게 의상 협찬...신기했다" (사당귀)[종합] 11-03 다음 이혼 안현모 “혼자 사니까 어때?” 노골적 질문에 웃음 빵, 대답은‥(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