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지옥 끝 천국…다이아버튼 언박싱 현장 공개 작성일 11-03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pqgbDx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Y5Qtnb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브이로그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74828732suaj.jpg" data-org-width="700" dmcf-mid="WLNEtwzT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74828732su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브이로그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G1xFLKOg" dmcf-ptype="general"><br><br>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1000만 다이어 버튼을 획득하고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br><br>쯔양은 2일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에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나야...다이아버튼)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br><br>쯔양은 “제가 다이아 버튼을 받을 지 몰랐다. 700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고 800만 넘으니 갖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며 “드디어 다이아 버튼이 왔다”며 1000만 구독자 유튜버에게 주는 인증패를 공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GubN9rR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브이로그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74830116dvob.jpg" data-org-width="700" dmcf-mid="HbpqgbDx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74830116dv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브이로그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H7Kj2merL" dmcf-ptype="general"><br><br>유튜브 채널은 10만 구독자를 획득한 이들에겐 ‘실버’ 버튼을, 100만 구독자를 획득한 유튜버에겐 ‘골드’ 버튼을, 1000만 구독자를 획득하면 다이아 버튼을 증정한다. 다이아버튼을 획득한이는 대략 월 1억원의 수익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쯔양은 이 택배를 받은지는 좀 됐는데 본 채널에서는 1000만 영상을 올렸지만 오늘 이 택배를 언박싱하면서 브이로그 채널에서 축하하고 싶다”고 했다.<br><br>쯔양은 다이아 버튼을 오픈하며 묵직한 무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저울로 무게를 잰 그는 “4.6kg”이라고 밝히며 “아직 실감은 안난다”면서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인기 먹방 유튜버인 쯔양은 지난 7월 유튜버 활동 중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에게 폭행 및 협박, 갈취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쯔양은A 씨의 협박으로 유흥업소에서 일도 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br><br>쯔양은 A씨에 대해 정산금 청구, 전속계약해지, 상표출원의 등 소송과 강간, 유사 강간, 상습폭행, 상습협박, 상습상해, 공갈, 강요, 성폭력처벌법위반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그러나 사건 진행 중 A씨가 사망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이 사건과 관련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이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사이버 렉카’ 유튜버 4명 등은 지난 8월 기소됐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형 "둘째? 아직은 아냐…확실한 건 딸도 강재준 닮을 것" 11-03 다음 "삼성 반도체 경쟁력 올리자" 임원 토론회 시작한 전영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