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히밥, 900일 ♥열애 고백…"녹화하다가도 틈 나면 연락해"('토밥') 작성일 11-03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gmpOKGFR"> <p dmcf-pid="91klBv8t3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ESbT6F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74708871nqqq.jpg" data-org-width="650" dmcf-mid="BBwT9WQ0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74708871nq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밥 </figcaption> </figure> <p dmcf-pid="VNbxORyj3Q" dmcf-ptype="general">히밥이 밥&술친구 구하기에 성공, 얼큰한 한 끼를 신나게 즐겼다.<br><br>어제(2일) 오후 다섯 시 E채널 'E밥세끼'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에서는 인계동 먹자 골목에서 밥친구 사냥에 나선 히밥의 모습이 공개됐다.<br><br>특히 이날의 메뉴는, 갓성비 넘치는 술과 일본풍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로 히밥은 편하게 술자리를 즐길 수 있는 또래 친구들을 공략했다.<br><br>어렵지 않게 밥친구 구하기에 성공한 히밥은 식당 입장과 동시에 폭탄 주문을 넣으며 편안한 술자리를 즐겼다. 즐거운 술자리가 계속되던 중 술이 살짝 오른 히밥과 술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연애 질문으로 토크 질문을 이어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KMIeWA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밥세끼 ‘토요일은 밥이 쏜다’ (사진 제공=티캐스트 E밥세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74710271osa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9RCdYc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74710271os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밥세끼 ‘토요일은 밥이 쏜다’ (사진 제공=티캐스트 E밥세끼) </figcaption> </figure> <p dmcf-pid="4A9RCdYc36" dmcf-ptype="general"><br>술 친구 한 명은 "제일 오래 하신 연애가 어떻게 되냐"라고 질문했고 히밥은 "900일이다. 그게 첫 연애였고 대학교 CC였다"라며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 이어 "CC는 딱 한번 밖에 안 해봤다"라고 덧붙이기도. <br><br>또 "마지막 연애는 2년 전이다. 그런데 이제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혼자가 너무 재미있다" 밥친구들 역시 "신경 쓸 것도 없고 감정 소모도 안 하고"라며 히밥의 이야기에 공감했다.<br><br>히밥은 "저는 연애 할 때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녹화하다가도 틈이 나면 연락을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스트레스 받더라"라며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br><br>세 명의 밥친구는 두 번째 술 자리를 기약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히밥은 이날의 밥 공약으로 밥 친구 두 명의 이름으로 돈가스 100장 선물 이벤트를 공개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추행 자숙' 김생민 또 언급 "김영철 은인VS시기상조" 찬반 논쟁 [Oh!쎈 이슈] 11-03 다음 이은형 "둘째? 아직은 아냐…확실한 건 딸도 강재준 닮을 것"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