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경기도협회장기양궁 남초부 5관왕 ‘명중’ 작성일 11-03 204 목록 <b><b>35m·30m·20m·개인종합·단체종합 차례로 석권<br>여초 한세빈·여중 한정연·남중 정시우, ‘동반 V4’</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03/0000055897_001_20241103180308595.jpg" alt="" /></span> </td></tr><tr><td> 제8회 경기도협회장기 초·중학교양궁대회 여중부 단체 시상식 후 입상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양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강민국(하남 천현초)이 제8회 경기도협회장기 초·중학교양궁대회에서 남초부 리커브 5관왕에 올랐다.<br> <br> ‘유망주’ 강민국은 3일 수원양궁장에서 끝난 남초부 리커브에서 35m(338점)와 30m(348점), 20m(352점), 개인종합(1천378점), 단체종합(4천37점)을 차례로 석권해 5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또 여초부 리커브에서는 한세빈(수원 송정초)이 35m(324점)와 30m(338점), 25m(346점), 개인종합(1천360점)에서 정상을 차지해 4관왕에 올랐으며, 여중부 한정연(여주여중)도 60m(337점)와 30m(350점), 개인종합(1천339점), 단체종합(3천937점)을 제패해 4관왕을 차지했다.<br> <br> 남중부 리커브서는 정시우(안산 성포중)가 50m서 328점을 쏴 강민우(부천남중)와 공동 1위를 차지한 뒤 40m(344점)와 30m(352점), 개인종합(1천357점)에서 우승해 4관왕이 됐고, 강민우는 60m(335점)와 단체종합(3천936점)서 우승해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 여중부 리커브 50m 이루나(부천 상도중·320점), 남초 25m 이환지(천현초·349점), 여초부 단체종합 김포 하성초(3천977점), 20m 허정아(하성초·357점)도 우승했다.<br> <br> 이 밖에 컴파운드 여중부서는 강연서(부천G스포츠클럽)가 1천332점을 쏴 같은 클럽의 문이수(1천329점)와 김혜나(플랜비스포츠·1천55점)에 앞서 우승했고, 남중부서는 유선우(부천G스포츠클럽)가 1천357점으로 패권을 안았다.<br> <br> 한편, 지난 1일 오후 열린 개회식에서 이성수 경기도양궁협회장은 “올해 경기도 양궁의 시즌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라며 “다가오는 동계 시즌 착실히 준비해 내년에는 모두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를 만들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파우, 2024 태국 ‘틱톡어워즈’ 단독 출연 11-03 다음 정지선 이용우 7년 각방 폭로 “술 마시고 늦게 귀가, 아들도 엄마 얼굴 못봐” (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