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시큐리티 해커톤 열고 ‘보안 꿈나무’ 발굴 작성일 11-03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8ppOKGUB"> <p dmcf-pid="57dKKyP30q" dmcf-ptype="general"> LG유플러스가 보안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의 보안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해킹 대회 'LG U+ 시큐리티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p> <p dmcf-pid="1Rmnnzc67z" dmcf-ptype="general">이번 '시큐리티 해커톤'은 해킹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인 1팀으로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서비스 및 프로그램에서 보안 취약점을 찾거나 암호를 해독하는 등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점수를 획득한다.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제공된다. </p> <p dmcf-pid="tURBBv8tF7"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회 운영 시스템과 부정행위 탐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실제 사례와 유사한 환경을 기획해 문제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대회를 통해 보안에 대한 인식과 기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p> <p dmcf-pid="F9g88Zdz7u" dmcf-ptype="general">시큐리티 해커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부터 가능하며, 대회 소개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같은 달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거쳐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p> <p dmcf-pid="34AxxFLKFU" dmcf-ptype="general">홍관희 LG유플러스 사이버보안센터장(CISO)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에 집중해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0nhNN9rRup" dmcf-ptype="general">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인도 스마트폰 매출 1위 ‘비결은 AI’ 11-03 다음 유튜브 뮤직도 버거운데… 스포티파이 무료공세 밀려온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