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패치 붙이면 모발 쑥쑥…웨어러블 전자약 개발 첫사례 작성일 11-03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AEE8CnSZ"> <p dmcf-pid="qyTYYNFOCX" dmcf-ptype="general">피부에 붙여 탈모를 치료하는 웨어러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치가 개발됐다.</p> <p dmcf-pid="BWyGGj3IWH" dmcf-ptype="general">한국연구재단은 3일 가천대 전용민·권상직·조의식 교수 연구팀이 플라스틱 필름 제조업체 이노큐디, 충북대 권정현 교수 연구팀 등과 의료용 웨어러블 양자점(QD·Quantum Dot) OLED 패치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QD-OLED는 크기에 따라 색깔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작은 반도체 입자다. 기존 LED(발광다이오드)보다 다양한 색의 빛을 낼 수 있다.</p> <p dmcf-pid="b03UUI9HSG" dmcf-ptype="general">연구팀은 OLED를 한 픽셀에 병렬로 쌓아 올려 저전압에서도 고출력을 낼 수 있는 청색광 OLED를 개발했다. 여기에 산소와 수분이 유기물에 침투하지 못하게 밀봉하는 봉지막 공정을 적용했다. 연구팀이 QD-OLED 패치를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모유두(毛乳頭) 세포에 쪼인 결과 세포가 23% 이상 증식했다. 전 교수는 “QD-OLED를 웨어러블 전자약으로 개발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p0uuC2XhY" dmcf-ptype="general">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S·메타 등 4社 'AI 쩐의 전쟁' 내년에도 계속 11-03 다음 삼성전자 인도 스마트폰 매출 1위 ‘비결은 AI’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