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영 ‘청설’ 컬래버 음원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발매, 주인공 서사 담았다 작성일 11-03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CVfHRu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BDwPlo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셀러빗, TOON STUDI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82514439nbms.jpg" data-org-width="650" dmcf-mid="bEj0pOKG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82514439nb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셀러빗, TOON STUDIO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mGRepaV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셀러빗, TOON STUDI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82514638bpte.jpg" data-org-width="650" dmcf-mid="KFyQxFLK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182514638bp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셀러빗, TOON STUDIO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NCVfHRuM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4C5inzc6dv" dmcf-ptype="general">신예영이 가창한 영화 '청설' 컬래버레이션 음원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가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p> <p dmcf-pid="80fICdYcnS" dmcf-ptype="general">'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는 매력적인 기타 리프 사운드와 에너지 있는 편곡, 힘 있는 신예영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신예영은 담백하면서도 애절함이 느껴지는 보컬을 통해 주인공들의 서사를 이끌며 리스너들에게 짙은 여운을 안긴다.</p> <p dmcf-pid="6HsK9WQ0Ml" dmcf-ptype="general">특히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의 / 꼭 저마다의 인사를 할 순 없지만 / 잊혀져 갈 숱한 날들 / 그 속에 우리가 있었다는 건 / 변하지 않겠죠" 등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가사가 힘 있는 신예영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울림을 선사한다.</p> <p dmcf-pid="Pb5inzc6Lh" dmcf-ptype="general">신예영은 지난 2019년 싱글 '우리 왜 헤어져야 해'로 데뷔해 '그리워하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마',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아 줘', '혼잣말 獨白', '우리 만날까'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꽃선비열애사', '열녀박씨 결혼뎐' 등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p> <p dmcf-pid="QV3gaKwMMC"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한국적으로 리메이크해 관심을 받고 있다.</p> <p dmcf-pid="xZI2VGMURI"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ycRWYNFO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 30년만에 복귀한 이유 있었네... 반전 거듭한 '부녀 스릴러' 11-03 다음 "이러다 네카오 안방 뺏길라"… 빅테크 격전지된 AI검색 시장 [AI빅뱅 2.0 시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