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920억 서초동 건물이 1400억으로... 500억 이상 껑충 "돈이 돈을 버네" 작성일 11-03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ODgbDxq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1GhJGk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183747795ar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89UI9HB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183747795ar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WkaepaVq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비, 김태희 부부의 920억 서초구 건물이 3년 만에 최소 500억 이상 올랐다는 추산이 나와 화제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2년 해당 건물의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바 있다.</p> <p dmcf-pid="HxuFYNFOKA" dmcf-ptype="general">3일 뉴스1에 따르면 비, 김태희 부부가 지난 2021년 매입한 서초동 건물의 가치는 3년 만에 500억 이상 상승해 140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dmcf-pid="XSNnQtnb2j" dmcf-ptype="general">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로 전국에서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p> <p dmcf-pid="Zgfb0sbYBN" dmcf-ptype="general">앞서 부부는 비 개인명의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명의 40%, 총 920억 원에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이 중 450억 원은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5N89UI9HKa" dmcf-ptype="general">당초 부부는 부동산 거래 1년 만인 지난 2022년 1400억 원에 해당 건물의 매각을 추진했으나 철회했다.</p> <p dmcf-pid="1laiP1iBfg" dmcf-ptype="general">그 사이 반년 가까이 공실이었던 지상 1층에 유명 햄버거 브랜드 매장이 입점하면서 현재 건물 전체 만실로 안정적인 임대 수입이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t3hmj2meqo" dmcf-ptype="general">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2녀를 뒀다.</p> <p dmcf-pid="FBGvmxvaKL" dmcf-ptype="general">앞서 비는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난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어떠한 사람과도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아내를 딱 보는 순간 운명을 느꼈다. 이 여자는 신이 내게 마지막 기회를 주시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김태희를 향한 지극한 애정을 고백한 바 있다.</p> <p dmcf-pid="37yhD6hLKn"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청춘의 정석' 도영, NCT 넘어 솔로콘도 눈부셨다 11-03 다음 ‘네오’ 도영부터 ‘청량’ 도영까지… K팝 대표 보컬맛집 [리뷰]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