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급체 후 컴백 "집에 안 갈 각오" [엑's 현장] 작성일 11-03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ltgbDx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wWR0g2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4951926ynoo.jpg" data-org-width="550" dmcf-mid="3fOXi7A8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84951926yno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5rYepaVp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잠실, 조혜진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휴닝카이가 컨디션난조를 극복, 다시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uVZBrQSg3x"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세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ENCORE IN SEOUL'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됐다.</p> <p dmcf-pid="7f5bmxva0Q" dmcf-ptype="general">휴닝카이는 앙코르 콘서트 1일 차 공연 중 급체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휴닝카이는 "전날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참고 하려다가 악화돼서 안타깝게도 어제는 못나오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z41KsMTN0P" dmcf-ptype="general">이내 그는 "오늘만큼은 팬분들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달려왔다"고 현재 상태를 전한 바. 이어진 공연에서도 휴닝카이는 공연에 복귀 무대를 무리 없이 소화했다.</p> <p dmcf-pid="qNfn1D7vz6" dmcf-ptype="general">화려한 공연 뒤 휴닝카이는 "모아들 걱정시켜서 미안"이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에 객석의 팬들은 휴닝카이를 연호했고, 휴닝카이는 "어제 영혼의 단짝 태현이가 제 마음을 모아분들에게 전달했는데 오늘은 그 마음에 보답하려고 한다. 오늘 집에 안 갈 각오로 왔다"고 말해 객석을 환호케 했다.</p> <p dmcf-pid="Bj4LtwzTu8"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공연을 마친 다음날인 4일 오후 6시, 미니 7집 '별의 장: SANCTUARY(별의 장: 생크추어리)'를 발매하고 바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p> <p dmcf-pid="bA8oFrqy34"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 뮤직</p> <p dmcf-pid="K41KsMTN3f"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꼴등→막판 대역전극 "이게 예능이지" (1박 2일) 11-03 다음 '아쉬운 엉덩방아' 피겨 김채연, 시니어 GP 3차 대회 최종 4위...아쉽게 메달 놓쳤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