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니 너무 좋다…연애만 할 것" 안현모, 라이머와 이혼 후 근황 공개('사당귀')[종합] 작성일 11-03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d9hJGk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Ig6Wats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tvnews/20241103184557475qudr.jpg" data-org-width="900" dmcf-mid="HUNQGj3I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tvnews/20241103184557475qu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1CaPYNFOh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근황에 대해 밝혔다. </p> <p dmcf-pid="thNQGj3IT7"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디자이너 지춘희와 친분을 자랑했다. </p> <p dmcf-pid="FPuYi7A8Wu" dmcf-ptype="general">이날 안현모에 대해 지춘희는 "아주 친한 꼬마친구이다. 불쑥 만날 때도 있는 그런 정도의 친구다. 똑똑하고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다. 안현모와 지춘희는 비건 스콘과 아사이볼 같은 건강식을 나눠 먹었다. 지춘희는 "라면을 산 적이 없다. 먹으면 맛있는데 참는다. 유혹 때문에 사놓지 않는다"라고 말했고, 안현모도 "집에 라면도 즉석밥도 없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Q7Gnzc6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tvnews/20241103184558832jqqe.jpg" data-org-width="900" dmcf-mid="XFsopOKG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tvnews/20241103184558832jq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zHLqkPh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식사 자리를 같이 한 이후로 이해관계 없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안현모는 "방송할 때 의상을 흔쾌히 협찬해주셔서 많이 입었다. 그 당시에 저 기자였을 때 배우도 모델도 아닌데도 그 좋은 명품 옷을 내어주신 것이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현모는 "지금은 너무 많이 입는다. 또 외국에 나갔을 때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화장품 론칭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같이 선생님 의상을 서로 다른 컬러로 입은 적이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dmcf-pid="peb5aKwMC0" dmcf-ptype="general">또 이날 안현모는 "혼자 사니 어떠냐"라는 질문에 "너무 좋죠"라며 웃으며 답했다. 안현모는 "선생님께 혼자 사니 너무 좋다고 말하니까, 너무 티내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연애만 하며 살까보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dK1N9rRv3" dmcf-ptype="general">이에 지춘희는 "단정지을 수 없어. 좋은 사람이 오면 결혼할 수도 있는 거고. 여행하면서 세계를 돌면서 자연도 보고 환경도 보고 사람도 보게 된다. 그러다보면 좋은 사람이 눈에 들어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uJ9tj2melF"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해 11월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p> <p dmcf-pid="7Ig6Watsvt" dmcf-ptype="general">2017년 결혼한 두 사람은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우리들의 차차차' 등 부부가 함께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부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p> <p dmcf-pid="zCaPYNFOh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집에 안 갈 각오로 왔다” 11-03 다음 “범규 도령 미모 덕분?”...TXT, ‘슈가 러쉬 라이드’ 뜨거운 반응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