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다 6홀 남기고 별세…추성훈 부친상 "유도복 입혀주신 순간 생생해"('강연자들') 작성일 11-03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F5hJGk0s"> <p dmcf-pid="1U31liHEp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U3To5r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0242472pce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u0yg1m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0242472pc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qu0yg1muw" dmcf-ptype="general">오늘 밤(3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이하 강연자들)'에서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며 살아온 자신의 유도 인생과 아버지와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br><br>추성훈은 강연에서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유도에 전념하며 바른 길로 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유도 선수로 활동하던 30년 전 도복과 태극 마크가 새겨진 이름표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아버지와 함께 품었던 태극 마크의 의미를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7pWats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0244315sds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U3To5r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0244315sd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자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0ImDi7A8FE" dmcf-ptype="general"><br>이어 추성훈은 "쉬운 길보다는 어려운 길을 택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전하며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의 진심 어린 조언은 청중을 몰입하게 했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강연을 마친 후에는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유도복을 수의로 입혀드렸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처음 내게 유도복을 입혀주셨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고마움과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br><br>추성훈은 지난해 4월 부친상을 당한 바 있다. 추성훈의 부친은 골프를 치다 6홀을 남겨놓고 심장이 멈추며 별세했다.<br><br>또한, 그는 “한국에 오면 일본 사람, 일본에선 한국 사람”이라는 이중 정체성 속에서 겪었던 쉽지 않은 과거를 솔직히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br><br>추성훈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는 오늘(3일) 밤 9시 10분, MBC 강연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나이 극복한 1류 김하늘 VS 쿨톤 셔츠 극복 못한 3류 비비[류예지의 OOTD] 11-03 다음 지석진 “축구 보느라 조세호 결혼식 불참” (‘런닝맨’)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