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2', 서울 관악서 경찰관 입맛 훔친다 작성일 11-03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PtSnXD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hE67hVZ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tvN '백패커2'가 3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사진=tvN '백패커2'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90106695onyj.jpg" data-org-width="719" dmcf-mid="XAfXIeWA2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is/20241103190106695on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tvN '백패커2'가 3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사진=tvN '백패커2' 제공) 2024.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3YjM3o9B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패커2'가 관악서 경찰관들의 입맛을 훔친다.</p> <p dmcf-pid="tYId2YxpBM" dmcf-ptype="general">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tvN '백패커2'에서 서울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밥도둑 한 상'을 선사하는 외식사업가 백종원, 개그맨 이수근·허경환, 배우 안보현·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dmcf-pid="Fd4ZCdYcBx" dmcf-ptype="general">스물세 번째 출장은 출장 당일 전해진 긴급 의뢰로 시작된다. 백패커즈는 긴급 의뢰서에 적힌 '체포영장'이라는 단어를 보고 화들짝 놀란 뒤 허겁지겁 죄목을 훑어본다. 체포영장에 적힌 죄명은 밥도둑과 폭식 유발. 죄명을 접한 이수근과 안보현은 백종원을 향해 "선생님은 죄가 많을 것 같습니다"라며 "거의 무기징역감"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dmcf-pid="34zSk4IiKQ" dmcf-ptype="general">일요일마다 지나친 식욕 유발로 폭식을 못 참게 한 '대도' 백종원이 출두한 곳은 관악경찰서다.</p> <p dmcf-pid="0M2GsMTNVP" dmcf-ptype="general">인구 48만 명의 초대형 자치구이자 청년 1위, 가구수 전국 1위인 관악구를 수호하는 곳으로, 1년에 신고 건수만 무려 14만6000여 건이라고. 이날 출장단은 서울에서 가장 바쁜 경찰서 TOP3 중 한 곳인 관악서에서 365일 24시간 사명감 하나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을 위한 응원의 한 상을 요리한다.</p> <p dmcf-pid="pK0OaKwMK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서 내 통제구역인 '112 상황실'이 최초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찰서 출동 컨트롤 타워인 112 상황실은 지금까지 경찰 외에 대통령에게만 공개된 구역으로, 방송 최초 상황실 내부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UysRKyP3K8" dmcf-ptype="general">출장단은 수십 개의 모니터들로 가득 찬 112 상황실에 "대박"이라고 외치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형사 전문 배우인 안보현은 조사실 폐쇄회로(CC)TV를 보며 "실제 조사실은 처음 본다"라며 현장에 몰입한다. 112 치안종합상황실을 둘러싼 수많은 궁금한 이야기가 이날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p> <p dmcf-pid="uJ85hJGkB4"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전국 제일의 밥도둑 '대도' 백종원에게 관악서 경찰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밥도둑 한 상'을 의뢰한다. 출장단이 선택한 밥도둑 메뉴에 호기심이 더해지는 가운데 23회 선공개 영상에는 메뉴 회의를 시작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7jduGj3Ibf"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자신의 밥도둑 메뉴로 밥과 함께 먹는 양념치킨, 일명 치(킨)밥을 언급한다. 기존 메뉴였던 닭볶음탕까지 아이디어를 더해 백종원만의 업그레이드 치밥 메뉴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p> <p dmcf-pid="z75Di7A8fV" dmcf-ptype="general">출장단의 미션은 이뿐만이 아니다. 식수인원이 140명인데 약 1.5배인 200개의 밥공기가 전달되는 것. '밥도둑' 메뉴들이 제대로 먹혔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 밥공기까지 전달된 가운데, 밥공기 200개를 두고 밥도둑질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안긴다.</p> <p dmcf-pid="qGCJVGMUq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 캐고 청바지도 팔고…AI, 돈되기 시작했다 11-03 다음 '복면가왕' '브라이덜 샤워'=피에스타 혜미 "결혼을 하게 됐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