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강남 빌딩 매입 3년 만에 920→1400억…600억 시세차익 작성일 11-03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W8uC2X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G2Di7A8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90410249qvqf.jpg" data-org-width="550" dmcf-mid="XhKkdUNf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190410249qvq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HVwnzc6u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매입한 강남 빌딩의 가치가 600억 이상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p> <p dmcf-pid="tXfrLqkPuA" dmcf-ptype="general">3일 뉴스1은 지난 2021년 비, 김태희 부부가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을 920억 원의 매입했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FCUo65Jqzj" dmcf-ptype="general">해당 빌딩은 매입 후 1년 만에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했는데, 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크게 웃돌며 600억 이상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p> <p dmcf-pid="3hugP1iB0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빌딩을 3년 전 비 개인 명의로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 40%로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매입 당시 매입가는 920억 원으로 450억 원을 대출받아 470억 원의 현금으로 샀던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0l7aQtnbu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최근 비는 압구정에 마련한 5층짜리 사옥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녹음실, 패션스튜디오, '시즌비시즌' 스튜디오 등이 생길 예정"이라며 "솔직히 우리가 대기업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모든 일이 그냥 한 건물 안에서 할 수 있게 하고 싶다. 그래서 돈을 많이 쓰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p16OaKwMFg" dmcf-ptype="general">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p> <p dmcf-pid="UtPIN9rRU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uFQCj2me3L"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연자들', 설민석 '춘향전' 강의+국악인 이봉근의 '판소리'로 시선 집중! 11-03 다음 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횡령 의혹 뭉개고 가나... 서울시 행사 참석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