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각방' 고백한 정지선…"남편, 전 여친들 사진 아직도 보관" 작성일 11-03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U2i7A89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hHqS41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190744913ffwo.jpg" data-org-width="647" dmcf-mid="4n4BR0g2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190744913ff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xoORyjVt" dmcf-ptype="general"><br>중식 요리사 정지선이 남편과 7년째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xSLEyg1mq1" dmcf-ptype="general">3일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정지선의 식당에 방문한 선우용여, 김지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TgwYNFO95"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정지선에게 "남편과 7년째 각방 쓰고 있다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정지선의 남편 이용우는 "6~7년 정도 된 것 같다"고 긍정했다.</p> <p dmcf-pid="WNB6aKwM2Z" dmcf-ptype="general">이용우는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은 아니라며 "제가 잘 때 예민한 편인데 아내가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각방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xoORyj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190746350myug.jpg" data-org-width="647" dmcf-mid="8yQ2i7A8K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moneytoday/20241103190746350my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Go7fLqkPBH" dmcf-ptype="general"><br>그러자 정지선도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정지선은 "저도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집에 남편 전 여자친구 사진이 아직도 보관돼 있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HTicvLZw2G"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심지어 한 명도 아니고 세 명"이라며 "분명 치우라고 했는데 그 사진을 그대로 갖고 있더라"고 했다. 선우용여는 "(전 애인) 사진은 다 버려야지"라며 정지선 편을 들었다.</p> <p dmcf-pid="XqCGzlf52Y" dmcf-ptype="general">당황한 이용우는 "싫어하니까 버리려고 했는데…"라며 해명도 제대로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선은 "나였으면 (서운해서) 눈물이 났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Z2T19WQ0VW" dmcf-ptype="general">1983년생 정지선 셰프는 '딤섬의 여왕', '이연복의 수제자' 등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톱8에 포함됐다. </p> <p dmcf-pid="5k2McfOJby"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배구 정관장, 최하위 도로공사 완파…2위 도약 11-03 다음 트리플스타, 논란에도 일정 강행…서울시 행사 참석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