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조세호 결혼식 '노쇼'…김용만 축구 유튜브 출연 [TV캡처] 작성일 11-03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kqbT6F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HiLqkP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91405177bjbi.jpg" data-org-width="600" dmcf-mid="KJtaj2me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today/20241103191405177bj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dtaj2mee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지석진이 조세호 결혼식에 불참한 것이 드러났다.</p> <p dmcf-pid="fkKOCdYcL2"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청설'의 홍경, 노윤서, 김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42SQM3o9M9"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하며 "김종국이 세호 결혼식에서 조나단을 옆에 앉혀놓고 계속 잔소리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고 엄청 먹더라. (축의금을) 얼마 했는지는 말할 수 없다"고 했다.</p> <p dmcf-pid="8fTMepaVdK"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하객 자리에 형 이름은 있었는데 형이 없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갑자기 번진 '노쇼' 의혹에 지석진은 "노쇼가 아니다. 세호한테 전화해서 미리 얘기했다. 내가 가려고 했는데 급한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6PGJnzc6Mb" dmcf-ptype="general">"무슨 급한 일이 있었냐"는 질문이 쏟아졌고, 지석진은 "국가적인 일이 있어서 국빈들을 맞이하러 갔다"고 답했다. 무슨 국가적인 일이냐고 압박하자 지석진은 "상암동 쪽에 볼일이 있었다"고 했다.</p> <p dmcf-pid="PCQWGj3IJB"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축구 보러 간 거냐"고 놀라며 조세호의 결혼식 당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넥슨 아이콘 매치'를 떠올렸다. '넥슨 아이콘 매치'는 전 세계 전설적인 축구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았던 경기다.</p> <p dmcf-pid="QSRHZkUlRq" dmcf-ptype="general">결국 지석진은 "절친한 친구, 용만이가 축구 채널을 하는데 출연을 부탁해서 함께 유튜브를 찍었다"고 실토했다. 그러면서 "세호는 하객이 800명 왔지 않나"라고 하자 양세찬은 "900명 왔다"고 정정했다. 지석진은 "(세호는) 내가 안 가도 티가 안 나는데 용만이는 내가 없으면 티가 난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xpDb9WQ0Lz"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가 "전화를 언제 했나. 당일에 한 거 아니냐"며 집요하게 질문하자, 결국 지석진은 "닥쳐"라며 폭발했다. 이어 "세호야 보지 마"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O6TWatsi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스위트룸서 잘 확률? 문세윤 20㎏ 빠질 확률과 같아”(1박2일) 11-03 다음 프로배구 정관장, 최하위 도로공사 완파…2위 도약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