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앵앵콜까지…NCT 도영, 팬 사랑이 이렇게 진하다[스경X현장] 작성일 11-03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aEhJGk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UbP1iB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92410139toch.jpg" data-org-width="700" dmcf-mid="8mdgwPlo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khan/20241103192410139to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DuKQtnbsJ" dmcf-ptype="general"><br><br>“시즈니 오래오래 가자”<br><br>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도영 서울 앙코트 콘서트 ‘Dearest Youth,’가 열렸다.<br><br>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하는 아시아 투어를 연 도영은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이번 공연에서 청춘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br><br>자신의 솔로곡부터 엔시티의 노래 메들리까지 선보인 그는 끝인사에서 시즈니(팬덤별칭)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팬으로부터 받은 편지 중 일부를 가사로 한 미발표 자작곡을 선보이는가 하면 “저를 사랑하는 것 만큼 저도 여러분을 너무 아끼고 소중하게 돼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궂은 일 안당하면 좋겠고, 떳떳하면 좋겠다. 제가 사랑하는 걸 들려주는 방법을 노래하는 걸로 선택했다”는 진심을 고백했다.<br><br>그러면서도 도영은 “저는 여러분이 저를 너무 사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속마음도 고백했다. 그는 “내 인생과 청춘에는 엔시티가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더라. 시즈니도 저에게는 그렇다”고 했다.<br><br>이어 “인생의 전부라고 느낀 것들 때문에 힘든 순간이 오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더라. 여러분들이 저희를 너무 사랑해서 저희 때문에 힘든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면서 “힘들지 않은 감정으로 오래 좋아할 수만 있다면 진짜 오래 노래할 거기 때문에 여러분 곁에서 제 노래는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더불어 도영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면 쉬셔도 된다. 그런데 인생에 살다가 어느 순간에 너무 힘들다 하면 제 노래가 옆에 있을 거다”라며 ‘Rest’를 끝곡으로 들려줬다.<br><br>다만 공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김도영’을 연호하는 팬들에게 이대로 가기는 아쉽다는 마음을 보이며 다시 무대에 올랐다. 도영은 콘서트의 시작이었던 ‘반딧불’을 다시 부르고, 팬들의 요청에 앵앵앵콜곡으로 ‘시리도록 눈부신’을 열창했다.<br><br>한편 도영은 오는 6일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 발매를 앞두고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선택에 날아간 77평 스위트룸..."고통스럽다" (1박 2일)[종합] 11-03 다음 안재홍 "이제훈은 '군 동기' 같은 느낌.. '사냥의 시간' 찍으며 총 엄청 쏴"('제훈씨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