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니까 너무 좋다" 안현모, 이혼 후 지춘희에 연애 조언도…('사당귀') 작성일 11-03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AubT6F3c"> <p dmcf-pid="fLwbfHRu0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rK4Xe7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3104486frgw.jpg" data-org-width="764" dmcf-mid="byfvGj3I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3104486f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8gm98ZdzzN"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싱글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br><br>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안현모가 출연해 지춘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안현모에 대해 지춘희는 "저랑 아주 친한 꼬마친구이다. '뭐해요?'라며 불쑥 만날 때도 있는 그런 정도의 친구다. 똑똑하고 정말 예쁘다"고 소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a0zlf5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3105769vzvt.jpg" data-org-width="770" dmcf-mid="Kd3NE8Cn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3105769vz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NpqS41zg" dmcf-ptype="general"><br>지춘희를 찾아간 안현모는 비건 스콘과 아사이볼을 사 와서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지춘희는 라면도 끓여먹냐는 질문에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 라면을 사 본 적이 없다.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놓는다.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라고 얘기했다. 안현모도 "집에 라면도 즉석밥도 없다"고 공감했다. <br><br>김소연 대표가 어떻게 인연이 됐냐고 묻자 지춘희는 "두 사람은 식사 자리를 같이 한 이후로 이해관계없이 종종 보게 됐다"며 친분을 언급했다. 안현모는 "방송할 때 의상을 흔쾌히 협찬해 주셔서 많이 입었다. 그 당시에 저 기자였을 때 배우도 모델도 아닌데도 그 좋은 명품 옷을 내어주신 것이 신기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jUBv8t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3107067imqp.jpg" data-org-width="772" dmcf-mid="2mm98Zdz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193107067im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jUBv8tuL" dmcf-ptype="general"><br>또 이날 안현모는 "혼자 사니 어떠냐"라는 질문에 "너무 좋죠"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이에 전현무는 "이렇게 직접적인 질문은 처음이다"며 놀라워했다.<br><br>안현모는 "(지춘희) 선생님 뵐 때마다 너무 좋다고 하도 얘기를 해서 너무 티 내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연애만 하며 살까 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춘희는 "단정 지을 수 없어. 좋은 사람이 오면 결혼할 수도 있는 거고. 여행하면서 세계를 돌면서 자연도 보고 환경도 보고 사람도 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이 눈에 들어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br><br>안현모는 지춘희에게 연애 조언을 많이 받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br>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해 11월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노쇼' 논란 터졌다.."재산순" 조세호 결혼식 불참한 이유 [종합] 11-03 다음 지예은, 노윤서 플러팅에 새빨개진 얼굴 “남녀 안 가려” (런닝맨)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