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의 여왕 "때가 왔다"...'눈꽃 연금' 30년째 작성일 11-03 3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mXzlf5DW"> <p dmcf-pid="QYO5Bv8tsy"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jStwzT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kedtv/20241103193550642thdv.jpg" data-org-width="500" dmcf-mid="6GvpfHRu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kedtv/20241103193550642thd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2p6oBEQrv" dmcf-ptype="general">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를 '크리스마스의 여왕'으로 만들어 준 히트곡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올해로 발매 30주년을 맞는다.</p> <p dmcf-pid="WXhF9WQ0sS" dmcf-ptype="general">캐리는 크리스마스에 앞서 오는 6일부터 순회공연에 나선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dmcf-pid="YZl32Yxpml" dmcf-ptype="general">캐리는 11월의 첫날인 지난 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금이야!!!"(It's Time!!!)라고 올리고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p> <p dmcf-pid="G5S0VGMUsh" dmcf-ptype="general">21일 일정의 순회공연에서는 1994년 캐리가 발표한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등 주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노래들이 공연될 예정이다.</p> <p dmcf-pid="HIAvFrqyIC" dmcf-ptype="general">'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는 매년 성탄 시즌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울려퍼지는 곡 중의 하나로 국내 온라인에서는 '눈꽃 연금송'이라는 칭호를 얻었을 정도다. </p> <p dmcf-pid="XCcT3mBWwI"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에는 발매된 지 25년 만에 빌보드 메인 싱글 순위 '핫100'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p> <p dmcf-pid="Zhky0sbYrO" dmcf-ptype="general">이 노래는 발매 당시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뜻밖에 당시에는 1위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이 노래가 담긴 앨범 '메리 크리스마스'의 판매량은 1천800만 장에 달한다.</p> <p dmcf-pid="5UHBxFLKEs" dmcf-ptype="general">이 노래는 핫100 차트에서 65주간 머물렀는데, 이는 R&B나 록 등 모든 장르를 통틀어 최장기간 싱글 차트에 머문 기록이다.</p> <p dmcf-pid="1uXbM3o9rm" dmcf-ptype="general">2003년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크리스마스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삽입돼 1990년대 이후 세대에게도 익숙해졌다. 다른 아티스트에 의해 리메이크된 횟수만도 400회를 넘는다.</p> <p dmcf-pid="t7ZKR0g2Or" dmcf-ptype="general">이 곡은 브라질 출신 작곡가인 월터 아파나시에프가 만들었지만, 작사는 캐리가 직접 했다.</p> <p dmcf-pid="FFyu8ZdzDw" dmcf-ptype="general">캐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당신만 있으면 된다'는 내용의 가사가 행복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경험이 담겼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33W765JqsD" dmcf-ptype="general">캐리는 30년 전에 발표한 이 노래가 여전히 인기를 끄는 데 대해 "7월부터 내 노래를 듣는다는 팬도 있는데 너무나 감사할 뿐"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성탄 공연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00YzP1iBEE" dmcf-ptype="general">한편 캐리는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의 여왕'이라는 호칭에 상표권 등록을 추진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p> <p dmcf-pid="pVUPgbDxrk"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 <br>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영업 고백한 '흑백요리사' 유비빔, '유퀴즈'서 통편집 된다 11-03 다음 딘딘, 폭발적인 순발력 "나는 사실 대만 마니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