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920억원에 매입한 강남 빌딩 가치 3년 만에 1500억원대 '급상승' 작성일 11-03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1bdUNf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8T34Xe7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 김태희 부부.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eouleconomy/20241103193945510lthb.jpg" data-org-width="560" dmcf-mid="56T34Xe7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eouleconomy/20241103193945510lt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 김태희 부부.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NI1D7vC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2021년 매입한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 빌딩의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600억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p> </div> <p dmcf-pid="3FjCtwzTv6" dmcf-ptype="general">3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로, 대지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규모다. 비, 김태희 부부는 2021년 이 건물을 920억원에 매입했다.</p> <p dmcf-pid="03AhFrqyC8" dmcf-ptype="general">매입 당시 비 개인 명의로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40%를 취득했으며, 매입금액 920억원 중 450억원은 대출, 나머지 470억원은 현금으로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pNu8aKwMy4" dmcf-ptype="general">이 건물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대로변에 위치해 서울 내 최고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초역세권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강남대로 대로변과 이면도로에 동시 접근이 가능해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p> <p dmcf-pid="Uj76N9rRlf" dmcf-ptype="general">매입 1년 후인 2022년에는 1400억원에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바 있다. 당시 지상 1층 공실이었던 이 건물은 현재 유명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 1호점 입점으로 전체 만실을 달성,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하고 있다.</p> <p dmcf-pid="uAzPj2meyV" dmcf-ptype="general">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김경현 과장은 "현재 시세는 평당 10억원 이상으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희소성 높은 입지 특성상 향후 매물 출회 시 호가 수준에서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p> <div dmcf-pid="7Wdkyg1mh2" dmcf-ptype="general"> <p>3년 전 월 2억3000만원이었던 임대료 수입도 현재는 이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에서는 현재 빌딩 시세가 2년 전 매각 시도 금액인 1400억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한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지예은에 “얜 남자고 여자고 다 좋다고 하네” (‘런닝맨’) 11-03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BTS 동생' 떼고 성장…"오래 보고픈 팀" 증명 (엑's 현장)[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