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혼자 사니까 너무 좋아"('사당귀')[순간포착] 작성일 11-03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YdN9rR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UkIeWA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95345953ljjr.jpg" data-org-width="650" dmcf-mid="6Z8XpOKG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95345953ljj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R0AsMTNRR"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안현모가 라이머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dmcf-pid="YnzwliHEeM" dmcf-ptype="general">3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디자이너 보스 지춘희가 출연했다. 지춘희와 김소연 대표가 패션쇼 리허설을 한 후에 안현모와 만나며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p> <p dmcf-pid="GsMG3mBWMx" dmcf-ptype="general">이날 안현모는 “추석 때 인사를 못 드려서..리허설이라 식사 못 하셨을 것 같아서”라면서 비건 스콘과 아사이볼 등을 사와 식사를 챙겼다. 안현모는 “선생님이 엄청난 미식가시다”라고 말했고, 지춘희는 ‘집에서 라면을 먹냐’는 질문에 “라면 안 사놓는다. 사본 적도 없다. 유혹이 싫어서 안 사놓는 것”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SQnzc6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95346186ytah.jpg" data-org-width="530" dmcf-mid="Pde0bT6F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95346186yta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5EB8ZdziP" dmcf-ptype="general">안현모와 지춘희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지춘희는 “처음에 식사 자리 같이 했었다. 그 다음부터 아무 이해관계 없는 사이인데 드문 드문 서로 봤다”라면서 안현모를 예뻐했다.</p> <p dmcf-pid="ZTo3Bv8td6"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내가 사진 한 장 찍으면 안 돼요?’했다. 신기하게 방송 할 때 의상 협찬해주셨다. 기자였을 때, 여배우도 아니고 모델도 아닌데 그 좋은 명품 옷을 내어준 게 너무 행복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57h6Juj4n8" dmcf-ptype="general">이에 지춘희는 “처음부터 좋은 호감이 있었고, 좋게보면 배우건 아니건 옷을 입혀서 생각도 통할 수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1pOfR0g2e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김소연 대표는 안현모에게 “어때요? 혼자사니까”라면서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안현모는 당황하지 않고 “혼자 사는 거요? 너무 좋죠”라고 답하면서 웃었고,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보던 전현무는 “직접적인 인터뷰는 처음인데.. 노골적으로”라며 오히려 당황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yRgbDx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95346531oibm.jpg" data-org-width="530" dmcf-mid="Qtkq4Xe7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195346531oib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JuECdYcJV"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선생님 뵐 때마다 너무 좋은 거 하도 티내서, 선생님이 ‘야 너 너무 좋은 거 티 내지 마’라고 하신다"라고 말했고, 김소연은 "이제 연애만 하고 살까봐요”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3xFNrQSgd2"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춘희는 “단정지을 수는 없다. 좋은 사람이 오면 또 결혼할 수도 있는 거고. 여행하면서, 세계를 돌면서 자연도 보고 환경도 보고 사람도 봐”라고 조언했다. 안현모는 “근데 선생님이 요즘에는 그런 상담, 조언을 엄청 많이 해주신다”라면서 고마워했다. /seon@osen.co.kr</p> <p dmcf-pid="0qSQnzc6e9"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 없으면 화질 낮아도 되잖아”…돈 되는 것만 밀어주는 인스타그램 11-03 다음 “나는 게이” 클로이 모레츠, 커밍아웃…국민 여동생의 반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