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보다가 막차 놓치겠네…TXT "밤샐 준비 완료, 집에 안 갈 각오" 작성일 11-03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cGcfOJ78"> <p dmcf-pid="9XkHk4Ii0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xwxFLK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005675blc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4BXE8Cn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005675bl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VmMrM3o9FV" dmcf-ptype="general"><br>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집에 가지 않을 각오로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액트 :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의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지난 5월 막을 올린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다.<br><br>가을 저녁임에도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수빈은 "오늘 날씨가 굉장히 덥다. 지난 5월 첫선을 보였던 저희의 세 번째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왔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매 순간 즐겨보도록 하자"고 인사했다. 이어 "모아들과 밤샐 준비하고 왔다"고 덧붙여 함성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RmR0g2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007014iv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6pTaKwM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00007014iv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4jVNVGMU09" dmcf-ptype="general"><br>범규 역시 "저도 오늘 모아(팬덤명) 하는 거 봐서 오늘 갈지 아니면 내일 갈지 고민 좀 해보도록 하겠다. 모아들의 목소리가 인이어를 뚫고 안 들어온다면 오늘 갈 수밖에 없다. 오늘 나를 집에 보내고 싶었던 거다. 지켜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앞서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휴닝카이도 이날 공연에 함께했다. 휴닝카이는 "걱정시켜서 미안하다"며 "집에 안 갈 각오로 왔다. 오늘 저와 떼창 즐길 준비 되셨냐. 자신 있냐. 재밌게 가보자"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br>휴닝카이는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첫날 공연 도중에 부상을 입었다. 전날부터 사실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어떻게든 참고 하려다가 오히려 악화돼서 안타깝게도 어제는 못 나오게 됐다. 오늘만큼은 너무 팬분들이 보고 싶어서 달려왔다"고 말했다. 팬들은 그런 휴닝카이를 반기며 연신 그의 이름을 외쳤다.<br><br>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8개 도시(터코마,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휴스턴, 애틀랜타, 뉴욕, 로즈몬트, 워싱턴 D.C.), 일본 4개 도시(도쿄,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br><br>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바로 다음 날인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 SANCTUARY'(생크추어리)를 발매한다.<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의 무기징역”..백종원, 밥도둑+폭식 유발죄로 체포 당했다 (‘백패커2’)[Oh!쎈 포인트] 11-03 다음 240억㎞ 떨어진 ‘보이저 1호’ 다시 깨웠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