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민 여동생’ 클레이 모레츠 “나는 게이” 커밍아웃 [DA:할리우드] 작성일 11-03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C0R0g2rG"> <div dmcf-pid="UchpepaVwY"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yqLqkP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201222555oy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yqLqkP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rtsdonga/20241103201222555oyui.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mWBoBEQDy"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클레이 모레츠가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div> <p dmcf-pid="z8nCuC2XET" dmcf-ptype="general">클레이 모레츠는 지난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2024 미국 대선 사전 투표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에게 투표했다는 사실을 밝혔다.</p> <p dmcf-pid="q6Lh7hVZ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클레이 모레츠는 “나는 여성으로서 내 몸에 대해 정부는 권리가 없으며, 내 몸에 대한 결정은 나와 내 의지만이 내려야한다고 믿는다. 카멀라 해리스는 우리를 위해 그 부분을 보호해줄 것”이라는 내용도 덧붙였다.</p> <p dmcf-pid="BPolzlf5DS"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자신의 성정체성에 관해 입을 열며 “(나는) 게이 여성으로서 LGBTQ+ 커뮤니티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1BiliHEDl" dmcf-ptype="general">클레이 모레츠가 자신이 ‘게이’라는 점을 직접적으로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클레이 모레츠는 미국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하기도 하다. </p> <p dmcf-pid="KtbnSnXDwh" dmcf-ptype="general">한편 클레이 모레츠는 영화 ‘500일의 썸머’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킥 애스: 영웅의 탄생’ ‘더 이퀄라이저’ 등에 출연했다. </p> <p dmcf-pid="9FKLvLZwmC"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미안해, 죄책감 많이 가졌다"…'콘서트 불참' TXT 휴닝카이, 무대서 결국 눈물 11-03 다음 조세호, 딘딘 삐침주의보에 "귀엽다" (1박 2일)[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