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이준, 둘리 노래 부르기 미션 성공 "母가 어릴 적 불러줘"[★밤TView] 작성일 11-03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SExFLKTP"> <div dmcf-pid="udGOi7A8S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HInzc6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01755422czqa.jpg" data-org-width="918" dmcf-mid="pni4twzT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201755422cz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1박2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iXCLqkPl4" dmcf-ptype="general"> '1박 2일 시즌 4' 이준이 단번에 기상미션을 통과했다. </div> <p dmcf-pid="qVON4Xe7Tf"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도 영월-정선으로 가을 스탬프 원정을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BfIj8ZdzTV" dmcf-ptype="general">이날 기상 미션은 '비몽사몽 노래 퀴즈'로 전날 제작진이 들려준 만화 영화 '둘리'의 OST '비눗방울'을 밤새도록 외워 완벽하게 가창하면 되는 게임이었다. 가장 먼저 가사를 틀리지 않고 거창한 4명만이 칼퇴근할 수 있었다.</p> <p dmcf-pid="b4CA65Jql2" dmcf-ptype="general">다음 날 기상 알림이 울리자 이준이 1등으로 기상 미션 장소에 도착했다. 전속력으로 달려온 이준은 마이크 앞에서 거친 호흡을 내쉬었다. 그는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꿈꾸는 것 같다"라고 한 후 무반주로 생라이브를 이어갔다.</p> <p dmcf-pid="KPSExFLKl9" dmcf-ptype="general">가창을 마친 그는 제작진의 심사를 기다리며 "한 시간 전에 일어났어요. 잠을 한 시간도 못 잤다"라며 기상 미션 압박을 고백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9QvDM3o9CK" dmcf-ptype="general">결국 합격 판정받으며 칼퇴근을 받아낸 이준은 "사실 어렸을 때 엄마한테 조기 교육받았다. 엄마가 어렸을 때 매일 피아노 치면서 불러준 노래다. 옛날에 엄마가 피아노를 하도 쳐서 집에서 시끄럽다고 했는데 너무 고마운 일이다"라며 칼퇴근을 안겨준 모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p> <p dmcf-pid="2xTwR0g2hb"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조세호의 기상미션이 진행됐다. 조세호는 문세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무시 후 완벽하게 미션을 성공했다. 이를 지켜본 이준은 "모른 척하면서 다 연습하고 있었네. 세호 형도 안 자서 내가 봤을 때"라며 단번에 미션을 성공한 조세호에 감탄했다.</p> <p dmcf-pid="VXdV5EuSvB" dmcf-ptype="general">이어 딘딘의 기상 미션이 이어졌고, 딘딘 역시 미션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준은 "아쉽게도 음이 살짝 틀렸어"라고 얄밉게 음정을 지적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fZJf1D7vyq" dmcf-ptype="general">네 번째로 유선호가 도전했지만, 김종민의 방해로 실패했다. 이 기회를 틈타 문세윤이 도전해 성공하며 유선호와 김종민이 기상 미션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p> <p dmcf-pid="45i4twzTvz"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증명한 페이커, 제2의 전성기…T1, 중국에 역전승 11-03 다음 ‘불후의 명곡’ 우승 박기영 “100배 행복”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