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국내밴드 최초로 고척돔 공연, 기분 좋은 부담 있어"('뉴스룸') 작성일 11-03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Ati7A8B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5RTo5rB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02332138jd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iFfsMTN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02332138jdv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aY6CdYc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02333574xd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HkQA3mBW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02333574xdl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dT8Zdz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02335322qx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00nHA0CB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tvreport/20241103202335322qxk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FMlVGMUK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데이식스 원필이 국내밴드 최초 고척 돔 공연을 앞두고 기분 좋은 부담을 전했다.</p> <p dmcf-pid="3RIBk4Ii2J" dmcf-ptype="general">3일 JTBC ‘뉴스룸’에선 데이식스(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의 인터뷰가 펼쳐졌다.</p> <p dmcf-pid="0FMlVGMU2d" dmcf-ptype="general">최근 데이식스는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는 중으로 대규모 공연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증명한 바.</p> <p dmcf-pid="poy4ORyjbe" dmcf-ptype="general">이에 성진은 “우리와 다른 언어를 쓰고 있음에도 우리의 언어로 노래를 불러주시는 분들을 보고 있으니 감흥이 다르더라”며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UlqjFrqyBR" dmcf-ptype="general">공연 중 뜨거운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았던 원필은 “요즘 눈물이 많아졌다. 그 전엔 노래를 해야 하니까 눈물을 참았다. 그런데 형들이 먼저 눈물을 보이니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싶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ucZMvLZwfM" dmcf-ptype="general">당시 원필의 눈물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던 도운은 “형들이 벅차오를 때 뭔가 뿌듯하다. 난 뒤에서 다 보이니 그 모습이 웃긴 거다. 그게 기분이 좋아서 웃다가 나도 갑자기 감정이 올라와서 같이 울었다”라고 했다.</p> <p dmcf-pid="7E1eyg1mfx" dmcf-ptype="general">현재 데이식스는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는 중. 이에 도운은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지금처럼만 우리 네 명이 즐겁게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z8DpgbDxBQ" dmcf-ptype="general">오는 12월 국내 밴드 최초로 고척 돔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 대해 원필은 “‘이게 진짜 되나. 우리가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우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많은 밴드들이 함께 힘을 내는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기분 좋은 부담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MOqcfOJ9P"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평생을 함께한다고 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많다”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우리의 10년 후가 궁금하다”며 향후 포부도 전했다.</p> <p dmcf-pid="BKN5dUNf26"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X브루노마스 ‘아파트’ 음방 트로피 추가요 11-03 다음 또 증명한 페이커, 제2의 전성기…T1, 중국에 역전승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