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국내 밴드 최초 고척돔 입성, 좋은 부담감”(‘뉴스룸’) 작성일 11-03 1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53LqkP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07j2me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202146152rccv.png" data-org-width="800" dmcf-mid="7MzoZkUl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202146152rccv.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KWXR0g2ku" dmcf-ptype="general"> 밴드 데이식스가 국내 밴드 최초로 고척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게 된 소감을 밝혔다. <br> <br>데이식스는 3일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 대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소회를 밝히고 연말 계획된 고척돔 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br> <br>원필은 “‘이거 진짜 되나? 우리가 진짜 할 수 있을까?’ 이 생각도 많이 했었다”면서 “앞으로 또 엄청 많은 밴드 분들이 같이 으쌰으쌰 하면서 할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좋은 부담감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br> <br>원필은 또 10년 뒤 자신들의 모습에 대한 질문에 “10년 전에도 이 생각을 했다”며 “진짜 신기한 건, 진짜 그 가까이 가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라 말했다. <br> <br>또 이들은 ‘좋은 음악을 하는 밴드’, ‘위로가 되는 밴드’, ‘위로가 되는 친구 같은 밴드’, ‘최선을 다 하는 밴드’ 등 다양한 목표를 밝혔다. <br> <br>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발 세포 최대 23% 증식…'양자점-OLED 패치' 세계 최초 개발 11-03 다음 밥도둑 백종원 “경찰은 왠지 무서워” 생수 벌컥벌컥 긴장 (백패커2)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